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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현담회현기(華嚴懸談會玄記)』 제37권의 역주: ‘오교십종(五敎十宗)’ 교판에 대한 분석 =A Partial Translation of Huayan Jing Xuantǎn huixuanJi 華嚴經懸談會玄記, Fascicle 37 by Purui in Yuan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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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박은영 (著)=Park, Eun-young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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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불교학리뷰=Critical Review for Buddhist Studies=仏教学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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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37 |
| 出版日期 | 2025.04 |
| 頁次 | 35 - 61 |
| 出版者 | 金剛大學 |
| 出版者網址 |
https://www.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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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Korea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Author Affiliation: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South Korea |
| 目次 | Ⅰ. 『화엄현담회현기(華嚴懸談會玄記)』 해제 35 1. 주석서로서의 가치 35 2. 서지사항 36 3. 『회현기』의 내용구성 36 4. 역주내용의 주요 특징 37 Ⅱ. 『화엄현담회현기』 제37권의 역주 38 1) 통종을 해석함[釋通宗](10종) 39 ⑴ 아(我)와 법(法)이 모두 있다는 종[我法俱有宗] 39 ⑵ 법(法)은 있고 아(我)는 없다는 종[法有我無宗] 39 ⑶ 법은 과거와 미래가 없다는 종[法無去來宗] 39 ⑷ 현재(법)은 가명과 진실에 통한다는 종[現通假實宗] 41 ⑸ 속제는 허망하고 진제는 참되다는 종[俗妄眞實宗]43 ⑹ 모든 법은 다만 가명(假名)일 뿐이라는 종[諸法但名宗] 44 ⑺ 삼성(三性)을 공과 유로 나누는 종[三性空有宗] 45 ⑻ 진공(眞空)이라서 현상이 끊어졌다는 종[眞空絶相宗] 45 ⑼ 공과 유가 걸림 없다는 종[空有無礙宗] 46 3. 헤아려서 가리다[料揀] 47 1) 십종(十宗)을 통틀어 가리다[通料揀十宗] 47 ⑴ 얕고 깊음을 통틀어 밝힌다[通明淺深] 47 ⑵ 대승과 소승을 구분한다[大小乘料揀] 48 ⑶ 권교(權敎)와 실교(實敎)로써 구분한다[權實料揀] 49 ⑷ 오교(五敎)로써 구분한다[以五敎料揀] 50 ⑸ 이제(二諦)로써 구분한다[二諦料揀] 51 2) 힐난을 풀어서 회통하다[釋通妨難] 55 ⑴ 통함과 국한이 다르다[通局不同] 55 Ⅲ. 맺음말 58 참고문헌 60 |
| ISSN | 19752660 (P) |
| DOI | 10.29213/crbs..37.202504.35 |
| 點閱次數 | 1 |
| 建檔日期 | 2025.10.21 |
| 更新日期 | 2025.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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