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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ur Musical Types of Buddhist Chant in Korea=韓國 梵唄의 4가지 종류 | ||
| 作者 | Hahn, Man-young (著) |
|---|---|
| 出處題名 | Yearbook for Traditional Music |
| 卷期 | v.15 |
| 出版日期 | 1983 |
| 頁次 | 45 - 58 |
| 出版者 | Cambridge University Press |
| 出版者網址 | http://www.journals.cambridge.org |
| 出版地 | New York, NY, US [紐約, 紐約州, 美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英文=English; 韓文=Korean |
| 附註項 | The Subtitle of the Journal: East Asian Musics. |
| 摘要 | 한국의 범패는 그 음악적인 스타일로 보아 안채비들이 부르는 안채비 소리와 겉채비 (또는바깥채비)들이 부르는 흣소리 및 짓소리, 그리고 축원을 하는 화청 등 이렇게 네가지 종류의 음악이 있다. 안채비소리란 제를 올리는 당사의 승이 유치나 청사같은 축원문을 요령을 흔들며 낭송하는 것으로, 흔히 염불이라고도 한다. 따라서그 사설은 한문으로된 산문이 많고 소리는 사설을 촘촘히 읽어나가는 스타일인데 민요의 엮음처럼 노래한다. 흣소리는 한문의 정형시로 된 사설을 독창 또는 합창으로노래하는데 형식은 대개 A A′ A A′ 또는 A B A B 로서 안짝과 밧짝의 음악이 같다. 짓소리는 반듯이 합창으로 불리우며 몇개의 <성> (또는가락)으로 구성된다. 한 <성)은 어떤 형태의 선율을 길게 세번, 보통으로 세번, 짧게 세번씩 반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것을 기호로 표시하면 a1 a2 a3 a1′ a2′ a3′ a1′ ′ a2′ ′ a3′ ′ 로 나타날 것이다. 이런 <성>을 「자출이는 소리」 「잦는 소리」 「잔지르는 소리」등으로 표현한다. 짓소리에는 독창으로 부르는 허덜품이 곡의 서두 또는 중간에 나와서, 전주 또는 간주와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화청은 대중이 잘 알아 들을 수 있는 민속적 가락에다 우리말로 된 제주를 축원하고 교리를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사설을 얹어서 태징과 북의 장단에 맞추어 노래한다. 장단은 대개 엇모리를 치며 경서도창조로 부른다. 화청과 고사염불소리는 흔히 혼돈하기 쉽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점에서 두가 지는 구별된다. |
| 目次 | Introduction 45 Types of Buddhist Chant 45 Buddhist Dance 50 Present Situation 50 NOTES 51 |
| ISSN | 07401558 (P); 23043857 (E) |
| DOI | 10.2307/768641 |
| 點閱次數 | 1 |
| 建檔日期 | 2024.10.21 |
| 更新日期 | 202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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