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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草衣와 應松의 茶禪修行 고찰=A Study on Daseon(茶禪) Training of Choui(草衣) and Eungsong(應松) in the Late Joseon Dynasty | ||
| 作者 | 심향옥 (著)=Shim, Hyang-ok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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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99 n.0 |
| 出版日期 | 2024.03 |
| 頁次 | 301 - 333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dasun66@naver.com) |
| 關鍵詞 | 초의 의순=Choui Uisun; 응송 박영희=Eungsong Park Young-hee; 선다= Seoncha; 다선수행=Daseon practice; 다선일미= Daseonilmi |
| 摘要 | 한국차문화사에서 초의(草衣意恂, 1786~1866)가 활동했던 조선 후기는 중흥기에 해당한다. 초의는 차와 선을 둘로 나눠보지 않는 다선일미(茶禪一味)의 정신을 통해 선다(禪茶)수행을 닦아 나가면서 한국차문화의 중흥을 이끌었다. 초의의 다법은 서암(恕庵善機, ?~1876), 견향(見香尙熏, 1801~1885), 만휴(萬休自欣, 1804~1875), 범해(梵海覺岸, 1820~1896), 원응(圓應戒定, 1856~1927)에 이어 응송(應松朴暎熙, 1893~1990)에게 전수되어, 조선 후기에서 근 · 현대에 이르기까지 초의의 선풍(禪風)과 다법(茶法)의 전승이 이루어졌다. 초의는 『다신전(茶神傳)』을 편저하고, 『동다송(東茶頌)』을 저술하여 한국차문화의 발전에 기여하였고, 응송은 『동다정통고(東茶正統考)』를 저술하여 초의의 다법과 자신의 차문화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이들을 통해 선을 행하고 차를 마시며 내관(內觀)하는 진정한 차인으로서의 자세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 目次 | Ⅰ. 머리말 302
Ⅱ. 조선 후기 禪茶 정신의 확립 305 Ⅲ. 초의의 다선수행(茶禪修行)과 茶禪一味 309 Ⅳ. 應松 다법의 특징과 茶禪修行 319 Ⅴ. 맺음말 328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68 |
| 建檔日期 | 2024.06.30 |
| 更新日期 | 2024.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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