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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와 원불교의 三學 고찰=Characteristics of Buddhism and Won-Buddhism’s Three learning | ||
| 作者 | 한성열 (著)=Han, Seong-youl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91 n.0 |
| 出版日期 | 2022.03 |
| 頁次 | 217 - 250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중앙승가대 불교학부 강사·불교중앙박물관 관장(han3783@hanmail.net) |
| 關鍵詞 | 삼학=#three learning=三學; 계•정•혜=training through precepts•training through meditation • training through wisdom; 정신수양=Cultivating the Spirit=精神修養; 작업취사=choice of mind phenomenon=作業取捨; 사리연구=human affairs and universal principles=事理硏究 |
| 摘要 | 본 연구는 삼학에 대한 불교와 원불교의 내용을 비교 고찰하여 원불교적 특징을 살펴본 것이다. 불교에서는 계•정•혜 삼학을 제시하였고, 원불교에서는 정신수양(精神修養), 사리연구(事理硏究), 작업취사(作業取捨)의 삼학을 제시하였다. 양자가 모두 수행을 통해 삼학을 중시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원불교에서는 불교 삼학의 본의를 더욱 원만하게 밝히고 대중화•생활화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진리의 면에서는 상통하고 유불도 수행의 원리까지 통용하고 있다. 특히 원불교 삼학은 일체 만법을 두루 포함하고 있으면서 그 속에 네가지 특징이 드러난다. 즉, 세간 가운데에서 실행하는 공부법과 생활의 향상을 가져오는 공부법, 원만한 생활을 영위케 해주는 공부법이라는 생활성, 경계에 따라 걸림이 없는 수행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공부법이라는 병진성, 일원의 진리를 수행의 표본으로 하여 닦아 나가는 공부법이라는 진리성을 바탕으로 삼학의 병진을 통한 원만한 실천이라는 실천성까지 연계시키고 있다는 특징이 드러난다. |
| 目次 | Ⅰ. 머리말 218 Ⅱ. 불교와 원불교 삼학의 전개 221 Ⅲ. 불교와 원불교 삼학의 비교 233 Ⅳ. 원불교 삼학의 특징 238 Ⅴ. 맺음말 246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43 |
| 建檔日期 | 2024.06.25 |
| 更新日期 | 202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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