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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에서 대승불교 전환의 사례로서 『삼국유사』 기사 검토=The Study about the articles of Samguk yusa as a case of transition Mahayana in East A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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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한지연 (著)=Han, Jee-yeon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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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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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90 n.0 |
| 出版日期 | 2021.12 |
| 頁次 | 207 - 233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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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불교사회문화연구원 연구교수(ruralh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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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關鍵詞 | 삼국유사=Samguk yusa; 불연국토; 신라= Silla; 대승불교; 불교교류=Interaction of Buddhism; Buddha-related nation; Mahayana |
| 摘要 | 『삼국유사』 관련 연구는 주로 각각의 기사가 갖고 있는 의미에 대한 연구 혹은 그 의미가 당시 사회에서 작동하는 부분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기사 하나하나가 갖는 의미가 중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점차 수많은 불교사적 흐름과 기사들에 대한 통합적 의미를 추려낼 수 있을 것이다. 『삼국유사』는 전반적인 불교사 흐름에서 본다면 부파·대승, 시대·지역별 구분이 무분별하던 불교 전파 초기의 모습에서 탈피하는 시점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시점이 언제인지, 어떤 목적성과 내용으로 기록하고 있는가에 관한 연구는 아직 진행되지 않고 있다. 한국은 불교 수용국가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는 반드시 접근되어야 할 것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현실적으로도 기록상으로도 전파 초기의 모습에서 탈피한 시점을 신라로 상정하고 연구를 진행한다. 특히 신라가 삼국 가운데 불교공인 시기가 가장 늦지만, 중국이 아닌 인도로부터 직접 불교를 수용했다는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한 노력이 기사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국 가운데 유일하게 석가모니불의 전생불인 가섭불의 국토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신라의 불연국토설이 왜 등장하게 되었는가라는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볼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동아시아에서 대승불교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던 여러 가지 문제를 신라가 공유하고 이를 해결·수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에 접근하여 연구한다. |
| 目次 | Ⅰ. 머리말 208
Ⅱ. 『삼국유사』 기사에 의거해 본 붓다바라보기 210
Ⅲ. 동아시아에서 신라의 독자적 대승불교발전 전개방식 220
Ⅳ. 맺음말 229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49 |
| 建檔日期 | 2024.06.24 |
| 更新日期 | 2024.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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