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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한과 그 식민지(왜: ‘불미국’, ‘야마국’) 그리고 ‘소도’ - 고조선과 삼한의 지도(‘부도문’)=Samhan & Their Colony(Wae: ‘Bulmiguk’, ‘Yamaguk’) and ‘Sodo’ : A Coded Map[‘Boodomoon’] of Gojoseon and Samhan | ||
| 作者 | 박병섭 (著)=Park, Byoung-shup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9 n.0 |
| 出版日期 | 2021.09 |
| 頁次 | 393 - 431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전북대 철학과 시간강사(bbsa1004@gmail.com) |
| 關鍵詞 | #삼한 ‘방중국’=‘진국’; 식민지(왜=고대 일본)=Colony(WaeGuks=Ancient Japan); 소도= Sodo; 부도문= Boodomoon; Boodomoon; Samhan “Side States [páng zhōng guó]” = “Jeen country [chén guó]” |
| 摘要 | 한국 고대 지도의 최대 수수께끼는 삼한(三韓) 78개국 등의 위치는 어디어디인가? 이다. 삼한은 마한, 변한, 진한이다. 신채호나 이병도는 『삼국지』 ‘한전’에서 삼한 78개국의 국명 나열이 자의적이라 상정하였다. 또 마한-a 54개국이라 하고 55개국이 나오고 진한-a과 변한-a 24개국이라 하고 26개국이 나오는 동일 국명이 반복되는 현상을 실수라 해석하였다. 본고는 마한-a 54개국, 변한-a 12개국, 진한-a 12개국인 한반도 삼한 78개국에서 반복나열을 의도적인 부도문이라 설정하고 해석한다. ‘부도문(符圖文)’이란 지도 위에 부호를 표시한 부호지도문자(符號地圖文字)이며 그 작성법은 의도적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며 그 특징은 실수로 오해되는 의도적 반복이 나타나기도 한다. 부도문에서 동일 국명이 반복된 국가는 나열할 때 직접 접촉이든 아니든 상호 만날 수 있게 배치되어야 한다. 먼저 법칙성이 분명한 변한-a과 진한-a의 26개국을 나열할 때 마연국(馬延國 19, 22)과 군미국(軍彌國 12, 13)이 반복되어 24개국 도형 부도문을 작성한다. 이어 마한-a 55개국을 나열할 때 막로국(莫盧國 18, 43)이 반복되어 54개국의 도형 부도문을 작성한다. 다음으로 마한-b과 변한-b의 식민지인 왜(倭)-b 30여개국의 (야마국邪馬國 9, 25, 노국奴國 6, 30 등의 반복) 도형 부도문을 작성한다. 이 방법으로 영산강의 마한-a ‘불미국(不彌國) 37’, 함안의 변진-a‘(변진미오)야마국(邪馬國) 14’, 남원장수의 마한-a ‘불사분야국(不斯濆邪國) 52’의 위치를 찾았다. 한왜관계는 부모-자식(변한 야마국 14: 왜 야마국 9, 25, 마한 불미국 37: 왜 불미국 7) 관계이고, 전자 한국은 본국이고, 후자 왜국은 식민지이다. |
| 目次 | Ⅰ. 머리말 394
Ⅱ. 원 자료 395 Ⅲ. 삼한 78개국과 왜 100여 개국의 위상 기하학 지도 400 Ⅳ. 위상 기하학 지도 작성법 405 Ⅴ. 위상 기하학 지도의 검증 409 Ⅵ. 맺음말 419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35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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