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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동계(參同契)」의 촉목회도(觸目會道)에 대한 이해=An Understanding of Chumuhuidao on Cantongqi | ||
| 作者 | 김려위 (著)=Kim, Leo-wi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9 n.0 |
| 出版日期 | 2021.09 |
| 頁次 | 357 - 392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대학원 선학과 박사수료huo21c@naver.com |
| 關鍵詞 | 촉목회도=Chumuhuidao=觸目會道; 참동계=Cantongqi=參同契; 석두희천=Shitou Xiqian=石頭希遷; 회호불회호=Huihubuhuihu=回互不回互; 진여= Tathatā; 원융; 리사; Consummate interfusion; principle and phenomena |
| 摘要 | 석두희천의 「참동계」는 남돈북점이라는 논쟁 속에서 만법이 평등하다는 원리를 천명한 게송이다. 그는 누구나 바르게 수행한다면 손을 뻗으면 깨달음에 닿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한마디로 ‘촉목회도’이다. 본 논문은 「참동계」의 해석과 고문헌 분석을 통해 ‘촉목회도’의 본의에 접근을 시도한다. 「참동계」의 ‘참’은 눈앞의 삼라만상이 차별된 형상으로 나타나는 것이고, ‘동’은 천차만별한 현상 이면의 근본 바탕이 모두 평등하다는 것이다. ‘계’는 ‘참’의 차별 현상과 ‘동’의 근본 바탕이 회호불회호한다는 것이다. 회호불회호는 「참동계」의 핵심 개념이다. 회호불회호를 통해 삼라만상은 서로 뿌리가 되고 서로 끊임없이 관계를 맺고 있다는 ‘존재 방식’을 말하고, 만법은 평등한 하나의 마음 ‘진여’에 놓여있다는 ‘존재 바탕’을 말한다. 이 ‘존재 방식’과 ‘존재 바탕’에 대한 깨달음을 통해, 눈에 닿는 것은 모두 자심(自心)의 표현이고 불성의 표현이라는 것을 ‘촉목회도’할 수 있을 것이다. |
| 目次 | Ⅰ. 머리말 358
Ⅱ. 「참동계」의 배경 360 Ⅲ. 「참동계」 내용분석 361 Ⅳ. 촉목회도(觸目會道) 373 Ⅴ. 맺음말 38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81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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