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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승기신론』 일심사상의 비유법들에 대한 위상학적 독해=A Topological Reading of the Metaphorical Commentaries on the One-Mind of Awankening of Mahāyāna Faith | ||
| 作者 | 이기흥 (著)=Lee, Ki-heung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9 n.0 |
| 出版日期 | 2021.09 |
| 頁次 | 257 - 287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HK교수(culturalist@gmail.com) |
| 關鍵詞 | 대승기신론; 일심=One Mind; 마음공부=Mind Practice; 위상학; 한선그리기=One-line drawing; Awakening of Mahāyāna Faith; Topology |
| 摘要 | 불교의 논서 『대승기신론』은 일심을 진여심과 생멸심으로 구분하고 그 각각에 부처와 (범부)중생을 배당하면서도 일심즉이문으로부터 중생즉불을 이끌어내 이에 대한 각과 불각으로부터 다시 부처와 중생을 구분하고는 중생이 부처가 되는 길을 <일심-이문-삼대-사신-오행-육자염불>의 형식으로 제시한다. 논서의 저자가 이런 체계적인 묘사방식을 택하게 된 데는 부처님의 깨달음을 중생들의 근기에 맞게 전하겠다는 실용적인 의도가 한 몫을 한다. 이런 류의 취지라면 비유법의 활용도 간과할 수 없다. 해당 내용을 비유를 통해 직관적으로 해설해 주면 불법의 대중화에 상승작용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대승기신론』에서만이 아니라 불교의 여러 전통에서는 일심이문에 해당하는 불교사상을 바다-파도, 거울-상 등 다양한 형태의 비유를 활용해서 설명해왔다. 이 지점에서 물음 하나가 제기된다. 저러한 비유법들로 『대승기신론』의 일심사상이 온전히 재현 혹은 설명될 수 있을까? 필자의 대답은 다소 회의적이다. 이 글에서 필자는 이를 논증하고나서 대안으로 한선그리기 모델을 제시한 후, 이를 다시 위상학의 논리를 가지고 해설하는 가운데, 『대승기신론』의 일심이문 사상을 비이원적, 일원론적 세계관으로 재해석해 제시한다. |
| 目次 | Ⅰ. 머리말 258 Ⅱ. 『기신론』의 일심이문 사상: 간략한 해설 261 Ⅲ. 일심이문의 비유적 설명에 대하여 267 Ⅳ. 일심사상의 비유법에 대한 위상학적 해설 272 V. 맺음말 282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60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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