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국 불성사상의 전개 과정 연구=A study on the development process of the Chinese Buddha Nature ideology | ||
| 作者 | 송성진 (著)=Song, Sung-ji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9 n.0 |
| 出版日期 | 2021.09 |
| 頁次 | 217 - 256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원광대학교 일반대학원 불교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수료(naoun@won.or.kr) |
| 關鍵詞 | 중국불성사상=Chinese Buddha Nature ideology; 반야= Prajñā; 자성=Self-nature; 性空; 선종=Zen Buddhism; Emptiness of all phenomena |
| 摘要 | 중국 불학(佛學)의 특징 중 하나는 성공(性空)을 주장하는 반야학(般若學)과 다른 하나는 묘유(妙有)을 주장하는 열반불성설(涅槃佛性說), 그리고 불성사상의 완전한 나타남이라고 하는 선종이 있다. 반야에서 자성(自性)을 부정하는 이유는, 이 세계는 모두 연기(緣起)된 상태이기 때문에 독자적 존재성[自性]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역으로 말하여 자성이 비어 있음[空]을 강조하여 자성을 찾으라는 논리이다. 필자는 불성론을 통해 ‘불(佛)이란 무엇인가? 불(佛)의 본성은? 중생이 불이 될 가능성은? 성불하는 방법은? 그리고 성불은 자력으로 가능한가 타력으로 가능한가?’ 등의 문제를 논하고 있다. 불성론이란 ‘모든 생명에게는 부처의 성품이 있어, 그 불성을 드러내기만 하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불교의 핵심적인 이론 가운데 하나이다. 이러한 사상은 석존재세시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불교가 중국에 전래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논구되기 시작한 불성론은 이후 중국불교의 모든 종파와 사상에서 기본적인 바탕으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선종에서 자성(自性)·불성(佛性)·자심(自心) 등은 아주 명확하게 ‘본래 온전하게 이루어져 드러나 있음’을 말하고 있고 그를 체득함에 있어서는 개인적인 차이를 두고 있다. 이렇듯 중국 불교의 선종에서는 ‘찾으려는 아(我)’와 ‘버리려는 아(我)’는 결국 상대적인 입장에서의 논단이 되는 것이고, 조작(造作), 시비(是非), 취사(取捨), 단상(斷常), 범성(凡聖)이 없음을 발견해야 하는 것이다. 선종에서의 ’나‘에 대한 탐구는 결국 ’불성론‘과 ’돈오론‘으로 귀결이 된다. 철학적 사유로 종교를 사유함은 실제로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어떠한 도움이 될 것인지 의문에 봉착한 필자는 중국의 불성사상을 이해할 필요성을 가졌다. 이에 필자는 경전에 근거한 불성사상을 살핀 후, 외래종교로서 불교가 어떻게 중국에 뿌리내릴 수 있었는지와 중국 불성사상의 특징을 이해하고자 하였다. 왜냐하면 불성론은 동아시아 모든 불교의 근저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반야성공과 열반불성설, 그리고 혜능의 선사상 등의 중국 불교의 특징을 살펴, 중국의 불성사상 전개 과정을 고찰하였다. |
| 目次 | Ⅰ. 머리말 218 Ⅱ. 윤회의 主體我 문제와 慧遠의 法性論 220 Ⅲ. 一闡提無佛性說 그리고 一分無性說 228 Ⅳ. 涅槃經의 등장과 性具와 性起 233 Ⅴ. 自力과 他力, 그리고 自心覺悟와 自性自度 248 Ⅵ. 맺음말 250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3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