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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한국종교의 理想村 건설운동 - 불법연구회 영광의 신흥분회를 중심으로=A Movement of Constructing Utopian Villages(理想村) of Modern Korean Religions : Focusing on a Sinheung branch of Won-Buddhism | ||
| 作者 | 김봉곤 (著)=Kim Bong-go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9 n.0 |
| 出版日期 | 2021.09 |
| 頁次 | 119 - 158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연구교수(kimbong21@hanmail.net) |
| 關鍵詞 | 근대한국종교=Modern Korean Religions; 이상촌=理想村=Utopian Villages; 원불교=Won-Buddhism; 신흥분회; 자력갱생; Sinheung branch; self-rehabilitation |
| 摘要 | 본고는 일제 강점기 불법연구회 신흥분회의 활동을 검토하여 근대한국종교의 이상촌 건설과정을 살피기 위해 작성되었다. 신흥마을은 19세기 초 개척된 이후 주로 함평이씨 이택헌(李宅憲)의 후손들에 의해 전통적인 유교적 질서에 따라 생활해 왔으나, 1910년대 말에는 자력갱생과 영육쌍전의 새로운 세상을 꾀하고 있었던 소태산 박중빈의 종교운동에 주목하게 되었다. 이동안 등 마을 청년들은 영광의 길룡리 저축조합을 모방하여 신흥저축조합을 결성하고, 조합원의 경제적 자립과 의식 각성에 노력하였다. 그리하여 1927년 봄 불법연구회 신흥분회를 설치하게 되었다. 이후 매월 3차의 예회와 훈련을 통해 정신개벽과 생활방식의 변화에 힘써서 회원수가 크게 증가하여 1935년에는 독자적인 지부로 승격되었다. 이러한 불법연구회 신흥분회의 활동은 경제적 자립과 영성의 도야를 추구한 이상촌 건설운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
| 目次 | Ⅰ. 머리말 120 Ⅱ. 근대한국종교의 이상사회 추구 122 Ⅲ. 불법연구회 신흥분회의 성립과정 126 Ⅳ. 신흥지부의 공부와 사업내용 134 Ⅴ. 불법연구회 이상촌 건설의 의의 147 Ⅵ. 맺음말 152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98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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