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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교「참회문」의 연구 -『불교정전』과『정전』의 비교를 중심으로=A Study on The Instruction on Repentance in Won-Buddhism : Focused on the Comparison between Bulkyo Jeongjeon and Kyojeon | ||
| 作者 | 柳聖泰 (著)=류성태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9 n.0 |
| 出版日期 | 2021.09 |
| 頁次 | 9 - 37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교수(okin111@hanmail.net) |
| 關鍵詞 | 참회= repentance; 참회문; 이참; 사참; 『불교정전』=Bulkyo Jeongjeon; 『정전』= Jeongjeon; 삼보=Triple Gems; The Instruction on Repentance; repentance by principle; repentance by action |
| 摘要 |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이유는 자신의 범한 과오에 대하여 참회할 줄 아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른 양심의 참회를 통해서 바람직한 인격을 유도하려는 이성적 사유의 존재이기도 하다. 이에 우리는 도구를 만들 줄 알고, 문자를 해독할 줄 아는 지혜에 더하여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양심에 의해서 인격자로서의 자기 존재의 자존감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만물의 영장으로서 자존감의 회복을 위해 각 종교마다 참회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다. 기독교의 고해성사라든가, 불교의 포살과 자자 등의 방법을 통해 참회를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원불교의 교조 소태산은 『정전』에 「참회문」을 두어서 자신의 지난 과실을 참회하게 함으로써 새 생활을 개척하는 삶을 유도하였다. 신·구·의 삼업(三業)으로 지은 악업을 벗어나, 상생 선연의 선업을 쌓도록 하기 위함일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참회의 의의와 형성과정을 모색하였다. 즉 초기교서 『불교정전』과 교서 재결집을 통해 간행된 『정전』의 「참회문」을 비교하는 형식을 취하면서 변천된 참회문 내용을 성찰적으로 접근해봄으로써 그것이 지니는 문제점은 없는지를 비판적으로 접근한 것이다. 「참회문」에 나타난 문제의 해법으로 해석학적 과제라는 하나의 방향과, 앞으로 전개될 재결집의 가능성을 염두에 둔 방향이라는 두 가지를 중심으로 본 연구를 전개하였다. |
| 目次 | Ⅰ. 머리말 10 Ⅱ. 「참회문」의 의의와 형성 12 Ⅲ. 「참회문」의 변천과 문제점 18 Ⅳ. 「참회문」의 해석학적 과제 26 Ⅴ. 맺음말 32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34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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