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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모시는 종교 - 동학과 원불교의 ‘천지론’을 중심으로=Earth-Serving Religions : Focused on ‘Heaven and Earth Cosmology’ in Donghak and Won Buddhism | ||
| 作者 | 허남진 (著)=Heo, Namj-in (au.) ; 조성환 (著)=Jo, Sung-hwa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8 n.0 |
| 出版日期 | 2021.06 |
| 頁次 | 155 - 183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허남진: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 연구교수(heonj73@naver.com) 조성환: 원광대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교수(hansowon70@nate.com) |
| 關鍵詞 | 동학=Donghak=Eastern Learning; 원불교=Won Buddhism; 천지론=Heaven and Earth Cosmology; 천지부모=Heaven and Earth Parents; 천지은; 삼동윤리; 지구종교=arth religions; Samdong Ethics(Ethics of Three-fold Unity); Grace of Heaven and Earth |
| 摘要 | 본 논문은 근대 한국의 개벽종교인 동학과 원불교의 천지론(天地論)에 담긴 동아시아적 사유와 지구인문학적 함축에 주목하여, 동학과 원불교를 ‘지구를 모시는 지구종교’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시론이다. 동학에서는 해월 최시형의 천지부모론을 통해 천지공경사상을 주창하였고. 원불교 역시 천지를 부모와 스승으로 모시면서 은혜로운 존재로 여기는 천지은(天地恩) 사상을 핵심교리로 삼고 있다. 이들의 천지론은 동아시아의 전통적 우주론에 기원하고 있는데, 특히 원불교의 천지론은 동아시아사상과 인도불교가 융합된 ‘동아시아적 불교’의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동학과 원불교는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인식하면서 공경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지구를 모시는 ‘지구종교(Earth religion)’로 규정될 수 있고, 원불교 사상가 정산 송규가 제창한 ‘삼동윤리’는 인간중심적인 윤리를 넘어서고 있다는 점에서 ‘지구윤리’로 자리매김될 수 있다. |
| 目次 |
Ⅰ. 머리말 156 Ⅱ. 천지가 부모이다 158 III. 천지가 스승이다 167 Ⅳ. 천지에 보은하라 172 Ⅵ. 맺음말 178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55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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