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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경시대 <금강전도>의 회화사적 의의 - 유불도 삼교사상을 중심으로=The Meaning of the Pictorial History of 〈Complete View of Geumgangsan> in the Era of True-View Landscape Painting - Focusing on Three Thoughts ;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 ||
| 作者 | 정동화 (著)=Chung, Dong-hwa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7 n.0 |
| 出版日期 | 2021.03 |
| 頁次 | 393 - 423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책임연구원(kskcdw9678@naver.com) ) |
| 關鍵詞 | 금강산=Mountain Geumgang; 금강전도=Complete View of Geumgangsan; 진경시대; 진경산수화; 유 · 불 · 도 삼교; the Era of True-View Landscape; 겸재 정선=Gyeomjae Jeong Seon; True-View Landscape Painting; Neo-Confucianism; Three Thoughts;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
| 摘要 | 한 시대의 문화는 그 민족의 고유한 문화와 외래문화와의 통섭 과정을 거쳐 변화 · 순환 · 반복을 통해서 새로운 형태를 창출해 왔다. 본고에서도 〈금강전도(金剛全圖)〉에 나타난 『주역』의 성리학적 세계관과 도 · 불(道佛)과의 영향관계를 밝혀서 변화 속에서 조화를 추구했던 진경시대의 회화사적 의의를 규명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절파화풍(浙派畫風)이 쇠퇴하고 실경산수화풍과 남종화풍에 기반한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畫)가 회화사적으로 큰 성과를 이룩하였다. 특히 겸재(謙齋) 정선(鄭敾)의 〈금강전도〉는 음양오행사상과 도·불의 현묘지도(玄妙之道)를 담고 있으므로, 조선전기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와 조선후기 〈요지연도(瑤池宴圖)〉를 이어주는 중간단계의 도교회화로서 유 · 불 · 도 삼교사상을 내포하고 있다. 진경문화가 꽃피던 조선 후기에 성리학이 각 분야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는데, 그 가운데 진경산수화의 대가 정선과 진경시(眞景詩)의 대시인 이병연(李秉淵)과의 교우의 정(情)을 그린 〈인왕제색도(仁王霽色圖)〉에서 가시적인 음양관이 표출되었고, 또한 한국인의 이상향인 금강산을 그린 〈금강전도〉에서도 체(體) · 상(相) · 용(用) 삼대(三大)의 우주론을 중심으로 유불도 삼교사상에 나타나는 변화 속의 조화, 균형의 정신을 진경시기의 사상사적·회화사적 의의로 정리하였다. |
| 目次 | Ⅰ. 머리말 394
Ⅱ. 〈금강전도〉의 제작 배경과 회화세계 396 Ⅲ. 〈금강전도〉의 도상과 제시 402 Ⅳ. 〈금강전도〉에 나타난 음양오행 사상과 현묘지도 409 Ⅴ. 맺음말 41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79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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