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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지역 동학관련 구술자료 수집과 그 의의 - 나주시, 세계적 동학 명소를 위한 試論=The study on collection of Donghak-related oral data and its significance | ||
| 作者 | 나천수 (著)=Na, Chun-soo (au.) ; 이영기 (著)=Lee, Young-gi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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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6 n.0 |
| 出版日期 | 2020.12 |
| 頁次 | 365 - 405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나천수: 문학박사, 나주목향토문화연구회 회장(ncs6745@hanmail.net) 이영기: 나주목향토문화연구회 회원(lee-yg1177@hanmail.net) |
| 關鍵詞 | 나동환=Na Dong-hwan; Park Byung-guk=박병국; 의열각=Ui-yeol-gak; 동학농민군=Donghak Peasant Army; 금성정의록= Geumseongjeonguirok |
| 摘要 | 2019년도「 나주시-원광대학교-일본측 동학 유적지 답사단」 3자가 나주시에서 나주 동학농민운동 연구에 뜻을 같이하고 장차 일본측이 위령탑을 건립키로 뜻을 모아 3자가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문제는 1894년부터 현재까지 동학 관련 참여자 현황을 한번도 전수 조사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찾아낸 동학농민군이 겨우 3,670명이고, 채록된 증언도 겨우 97건에 불과하다. 과연 동학농민군 총 참여 인원을 알 수 있을까? 그중에 죽은 자는 몇 명인지, 후손이 누구인지 조사하지 않은 상황에서 비록 일본측에서 위령탑을 세운다 하여도 한(恨)이 흥(興)으로 승화될 수는 없다. 이 연구는 동학 구술 수집의 의의를 피력하고 구술 찾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의 내용은 첫 번째, 기존 동학 관련 기록 문서를 바탕으로 동학참여자 전체를 추정해 보고, 두 번째, 이와 같은 동학 참여자가 일제강점기 동안 역사의 뒤안길에 숨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들어 구술 찾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세 번째, 2019년 제1회 나주 동학 한일 학술대회 때 슬로건을 ‘한에서 흥으로 승화하다’로 정한 바, 한을 흥으로 승화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구전 수집을 통해 동학농민군과 그들 후손들의 한의 소리를 아울러 채록할 수 있다면, 이것을 편석판(片石板)에 새겨 위령탑 주변에 비군(碑群)으로 배치하면 마침내 한이 흥으로 승화되지 않을까? 이 연구의 결과를 나주시가 행정적으로 실천할 경우 나주는 명소로 부각될 것이다. 나주에 가면 동학으로 죽은 자의 한의 소리, 살아남은 자의 한의 소리, 그들 후손들의 한의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
| 目次 | Ⅰ. 머리말 366 Ⅱ. 동학농민운동 희생자 및 후손 찾기의 실상 371 Ⅲ. 동학 구전 찾기 : 나주지역 사례로 본 동학 희생자 찾기 문제점 379 Ⅳ. 동학 구전자료 수집의 현실적 문제점과 대책 396 Ⅴ. 맺음말 400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8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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