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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洲衍文長箋散稿』における清とチベット仏教に関する認識背景の考察=A Study on the Understanding of the Qing Dynasty and Tibetan Buddhism in the Oju Yunmun Jangjeon San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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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양정연 (著)=Yang, Jeong-yeon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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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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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86 n.0 |
| 出版日期 | 2020.12 |
| 頁次 | 339 - 363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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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 부교수(zamyang@hallym.ac.kr) |
| 關鍵詞 | 오주연문장전산고=Oju Yunmun Jangjeon Sango; 티벳불교=Tibetan Buddhism; 열하일기=Yeolha Ilgi; Qianlong Emperor=건륭제; 중원문화=Zhongyuan Culture |
| 摘要 | 본 논문은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에 보이는 조선 후기 지식인들의 청과 티벳불교에 대한 인식을 검토한다. 조선 후기 지식인들의 티벳불교에 대한 이해는 『열하일기(熱河日記)』와 다양한 주제들을 포함하고 있는 백과사전류인 『오주연문장전산고』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오주연문장전산고』에 설명된 티벳불교에 대한 내용은 기본적으로 『열하일기』의 내용에 근거하면서도 ‘변증’의 방법으로 기술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17세기 이후로 조선은 다양하게 변화하는 대외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었다. 조선 후기 지식인들에게 청의 등장은 ‘중원의 지배자가 중원 문화를 계승하는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가져왔다. 서양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알려지게 되면서, 중원 문화로서의 중국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부여받은 것이 아니라 지리적인 위치에서 다른 지역들에 대해 상대적으로 위치 지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들은 티벳불교를 불교 사상이 아니라 중원 문화에 대한 청의 위치와 역할을 통해서 이해하고자 하였고, 이러한 관점에는 천주학에 대한 그들의 태도와 지리적인 이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 目次 | I. はじめに 340
II. 李圭景の『五洲衍文長箋散稿』著述 342
III. 西域と‘東-西‘の地理的理解 345
IV. 儒仏道の宗教観とカトリック学の受容態度 354 V. チベット仏教への認識 349
VI. 結論 358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84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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