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윤리와 공생주의=Economic Ethics and the Co-existence(GongSaeng) in a Post COVID-19 World | ||
| 作者 | 강화명 (著)=Kang, Hwa-myung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6 n.0 |
| 出版日期 | 2020.12 |
| 頁次 | 305 - 337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선문대학교 교양학부 부교수(nicegirl0717@hanmail.net) |
| 關鍵詞 | 코로나19 바이러스=COVID-19 virus; 지구적 자본주의=global capitalism; 경제적 불평등=economic inequality; 공생주의=Co-existence(Gongsaeng) |
| 摘要 |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계적 확산은 글로벌 경제를 일시에 위기로 몰아넣으며 지구적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윤리적 각성을 촉발시켰다. 신종 전염병의 출현과 빠른 전파가 지난 수 십 년간 세계 경제를 지배해 온 신자유주의의 생태 파괴적 생산 방식과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자본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과 반성을 통해 경제의 새로운 틀을 모색하지 않으면 전염병 재난의 반복적 회귀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없음을 시사한다. 이윤과 성장 중심의 경제에서 벗어나 모두의 안전을 보장하고 인간과 자연의 지속적인 공존을 가능하게 하는 경제 질서의 뉴 노멀(new normal)을 구축해야 할 과제가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이에 본 논문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안적 경제윤리를 통일사상의 이상경제론인 공생주의의 관점에서 성찰해 보고자 한다. 먼저 코로나19 팬데믹이 지구적 자본주의와 어떠한 연결고리를 갖는지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바이러스가 선명하게 들춰낸 경제적 불평등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후 이에 대한 성찰적 전망을 공생주의를 중심으로 논의해 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드러내고자 하는 논지는 다음과 같다. 어쩌면 더욱 잔인하게 다가올지 모를 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막기 위해서는 인간의 물질적 탐욕을 제어하여 성장의 과실을 모두가 고루 나누는 정의로운 경제의 길을 모색해야 하며, 공생주의가 제시하는 공동소유와 적정소유의 정신이 이에 부분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부각시키고자 한다. |
| 目次 | Ⅰ. 머리말 306 Ⅱ. 코로나19 팬데믹과 지구 자본주의 309 Ⅲ. 경제적 불평등과 재난 유토피아 314 Ⅳ. 통일사상의 공생주의 321 Ⅴ. 맺음말 332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8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