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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자 귀신론 형성의 사상적 배경=The Ideological Background of Ghost Theory and Zhu Xi"s Ghost Theory | ||
| 作者 | 김은희 (著)=Kim, Eun-he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6 n.0 |
| 出版日期 | 2020.12 |
| 頁次 | 239 - 270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한남대학교 강사·원광대학교 박사과정 수료(eh9338@gmail.com) |
| 關鍵詞 | 귀신론=Ghost theory; 주자; 성리학; 형신론; 감응론; Zhu Xi; Neo-Confucianism; Sensitivity theory; Form theory |
| 摘要 | 본고는 주자 귀신론 형성의 사상적 배경은 무엇인지를 밝히는 일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고 이를 문헌 고찰을 통해 접근하였다. 우리는 귀신을 두려워하고 피해야 하는 존재로 인식한 것이 아니라, 귀신을 제어할 수 있는 대상으로 파악하여 왔다. 성리학에서 심신에 대한 담론은 정신과 물질의 문제로 확대되어 중요한 철학적 주제를 이룬다. 또한 성리학의 학문의 목표는 인간의 본성을 밝히는데 있지만, 귀신의 문제에 대해서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지는 않았다. 여러 철학적 배경하에 귀신론이 형성되었겠지만, 본 연구에서는 천성론과 형신론 그리고 감응론에 방점을 두고 귀신론에 접근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바탕하에 주자의 귀신 이해를 다루었다. 주자 이후 성리학자들에게 귀신은 ‘천지의 공용·조화의 흔적’, ‘음양 이기의 양능’으로 인식되어 자연 철학적 차원에서 이해되었다. 성리학에서의 귀신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존재임을 설명하려고 하였고, 귀신은 비인격적 존재로서 자연의 변화를 보여주는 대상으로 인식되었으나 실제 유교에서는 개인적 차원이 아닌 국가적 차원에서도 길흉화복을 전제로 한 제의가 이뤄졌다. 나아가 개인적으로는 귀신을 인격적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
| 目次 | Ⅰ. 머리말 240 Ⅱ. 사상적 배경 243 Ⅲ. 주자 성리학의 귀신론 255 Ⅳ. 맺음말 265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71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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