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학과 과학의 대화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사상을 중심으로=Dialogue of theology and science : Focused on Teilhard de Chardin’s spirituality | ||
| 作者 | 유정원 (著)=You, Jong-wo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6 n.0 |
| 出版日期 | 2020.12 |
| 頁次 | 205 - 237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종교학과 강사(rosamose@hanmail.net) |
| 關鍵詞 | 떼이야르 드 샤르댕=Teilhard de Chardin; 신학; 과학= Science; 우주 진화=Cosmic Evolution; 생태 사상= Ecology; Theology |
| 摘要 | 프랑스의 탁월한 지질학자, 고생물학자, 가톨릭 예수회 사제였던 떼이야르 드 샤르댕은 하느님이 이끄는 진화론적 우주론으로 잘 알려졌다. 그는 과학적 지식을 신학적 영감과 깊은 종교적 감성으로 결합함으로써 우주가 빅뱅 때부터 오메가 포인트를 향하여 진화한다는 이론을 제안했다. 그에게 오메가 포인트는 영성적·문화적 진화가 완성되는 시공 개념이다. 그의 인간 이해와 그의 진화론적 현상학은 과학적 자료에 토대를 둔 것이었지만, 우주 진화는 독립적인 과정이 아니라 하느님을 통해서 진행된다고 보았다. 따라서 그의 진화론은 과학자들에게는 지나치게 형이상학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신학자들에게는 지나치게 과학주의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오늘날 그의 통찰은 과학과 종교 양편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다고 인정받는다. 신학자들은 새로운 진화론의 관점에서 우주와 지구생태계를 바라보고, 과학자들은 과학적 지식에 담긴 영적 의미를 바라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떼이야르 드 샤르댕은 반성의식을 지닌 우리 인간에게 진화하는 문화와 과학과 종교의 방향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도 심어주었다. 그의 통찰은 ‘상당히 그리스도교적’이지만, 오늘날 생태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바람직한 생태적 균형을 유지할 안목을 열어준다. |
| 目次 | Ⅰ. 머리말 206 Ⅱ.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신학-과학의 연결 214 Ⅲ.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론 214 Ⅳ. 맺음말: 떼이야르 드 샤르댕 사상의 파장 226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7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