網站導覽關於本館諮詢委員會聯絡我們書目提供版權聲明引用本站捐款贊助回首頁
書目佛學著者站內
檢索系統全文專區數位佛典語言教學相關連結
 


加值服務
書目管理
書目匯出
불교 방생의 올바른 이해=Right understanding on ‘releasing living creatures’ in Buddhism
作者 정기옥 (著)=Jung, Ki-ok (au.)
出處題名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卷期v.86 n.0
出版日期2020.12
頁次147 - 175
出版者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出版者網址 http://www.wth.or.kr
出版地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資料類型期刊論文=Journal Article
使用語言韓文=Korean
附註項저자정보: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연구교수. 정토선원원장(jko3228@naver.com)
關鍵詞방생; 생태환경; 생명존중; 불살생; 연기; 자비= mercy; 중생구제; 생존조건; 방편; Releasing living creatures; ecological environment; life-respect; no killing; arising from causation; deliverance of living(sentient) beings; conditions for survival; skillful means
摘要본 논문은, 불교에서 행하고 있는 방생의식이 일반인들에게 잘못 인식되고 왜곡된 부분이 많아서 그 참 뜻을 올바로 이해 하고자 함이다. 방생의 참 의미는, 살아있는 생명체들이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생존환경(터전)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것이 생태환경이고 불교의 생명존중사상이다.
방생은 단지 물고기나 동물에 한정된 것이 아니며, 인간 생활에도 똑 같이 적용된다. 즉 살생을 금하는 것은 소극적인 선행이며, 방생 그 자체는 적극적인 선행을 실천하는 작선이다.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인연과 업에 따라서 육도 윤회한다. 모든 생물체는 불성이 있으며 모두 다 스스로 존귀하다.
본래 불교에서 행하는 방생의 의미는 자기만을 이롭게 하는 행위가 아니며, 중생구제라는 수행의 방편이다. 바로 자리이타 정신이다. 붓다의 가르침에 따라 행하며 실천하는 것이 방생이다. 고통 받는 중생에게서 고통의 여건을 제거하고 복된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 방생의 참 뜻이다.
그것은 인간만의 생존조건을 개선하고자 함이 아니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에게 괴로움 없이 더불어 살 생존조건을 제공하는 것이다. 다른 생명체가 없으면 나도 존재 할 수 없다. 내가 존재하기 위해서 다른 생명체도 존재해야 한다. 이것이 불교의 연기이고 자비이며 생명존중사상의 근간이다. 따라서 실천 활동인 방생의 의미는 인간 생존을 위한 존재의 당위이고 필연이다.
目次
Ⅰ. 머리말 148

Ⅱ. 불교 방생에 따른 생태환경 150

Ⅲ. 인간방생의 자살문제 154

Ⅳ. 연지대사의 방생 사례 기록 158

Ⅴ. 불교방생의 참 뜻 164

Ⅵ. 맺음말 168
ISSN17381975 (P)
點閱次數52
建檔日期2024.06.23
更新日期2024.06.23










建議您使用 Chrome, Firefox, Safari(Mac) 瀏覽器能獲得較好的檢索效果,IE不支援本檢索系統。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修正書目錯誤

請直接於下方表格內刪改修正,填寫完正確資訊後,點擊下方送出鍵即可。
(您的指正將交管理者處理並儘快更正)

序號
700201

查詢歷史
檢索欄位代碼說明
檢索策略瀏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