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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신성명학의 한자 부문에서 십성의 적용에 대한 고찰=A Study on the Application of the Sibseong of Myeong-ri Science in Naming Science of the Yongsin | ||
| 作者 | 이재승 (著)=Lee, Jae-seung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5 n.0 |
| 出版日期 | 2020.09 |
| 頁次 | 413 - 449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열린사이버대학교 통합치유학과 특임교수(pcs123000@naver.com) |
| 關鍵詞 | 한자이름=Chinese Character Name; 십성= Sibseong; 용신= Yongsin; 성명학; 명리학=Myeongri Science; Naming Science |
| 摘要 | 십성(十星)은 동양역학 중 명리학에서만 특화된 이론이자 사주 분석의 핵심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성명학의 한자 부문에서 십성의 활용에 관한 연구는 미비하였다. 본 연구는 명리학의 용신에 의한 성명학에서 한자자원오행과 명리학 십성의 융합적 연구를 시행하여 성명학의 학술적 영역을 확장하고 강화함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십성이론과 자원오행이론, 용신성명학의 핵심이론들을 개괄하고 이어서 한자자원오행의 음양(陰陽)과 십성(十星)과의 상응관계를 찾아 융합 연구를 시행하였다. 양목(陽木)인 갑(甲)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木, 음목(陰木)인 을(乙)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艸(艹)·禾, 양화(陽火)인 병(丙)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日, 음화(陰火)인정(丁)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火(灬)·赤, 양토(陽土)인 무(戊)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山, 음토(陰土)인 기(己)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土·田, 양금(陽金)인 경(庚)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金, 음금(陰金)인 신(辛)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石·玉, 양수(陽水)인 임(壬)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水(氵), 음수(陰水)인 계(癸)에 상응하는 자원오행을 갖는 부수는 雨라고 보았다. 음양과 오행성이 뚜렷한 한자자원오행을 사주 주인공이자 작명의 본명인(本名人)인 일간(日干)과 상응시키고, 정(正)·편(偏)을 가려서 십성을 정한 후 도표로 나타내었다. 다음으로 이름 한자 자원오행의 십성이 사주에서 용희신 여부에 따라 주는 영향의 해석에 대한 이론을 체계화하였다. 이어서 용신론에 의해 이름 한자 자원오행의 일간 기준 십성이 갖는 긍정·부정의 의미와 이름 한자의 본의(本意)를 종합하여 명의를 해석하는 원칙을 제안하였다. 이 논문은 용신성명학의 체계를 확립해 가는 과정 위에 있으므로 시사점과 한계점이 공존하며 추후 한자학·동양역학과 지속적인 학제 간 융합 연구가 필요하다. |
| 目次 | Ⅰ. 머리말 414
Ⅱ. 이론적 배경 417 Ⅲ. 한자자원오행과 십성의 융합 427 Ⅳ. 한자명(名)에 대한 용신과 십성의 활용 436 Ⅴ. 맺음말 443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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