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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사상의 운명론 쟁점 -유불도 삼교사상을 중심으로=The Issues on the Fatalism of Oriental Thought : Focused on Confucian, Buddhist, and Taoism | ||
| 作者 | 이석현 (著)=Lee, Seok-hyeon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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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5 n.0 |
| 出版日期 | 2020.09 |
| 頁次 | 377 - 412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호산철학원 원장, 원광대학교 박사과정(daewoonh@hanmail.net) |
| 關鍵詞 | 운명론; 천명=天命=Heaven mandate theory; 지명=知命=Zhiming theory; 비명=非命; 복명=復命=Fùmìn theory; 안명=安命=Ahnming theory; Fatalism; Anti-Fatalism theory |
| 摘要 | 본 연구는 유·불·도 사상에서 바라본 ‘운명’ 이해를 통해 동양사상의 운명론을 탐색한 것이다. 운명론은 인간의 성격과 체질, 재능, 진로 가족 관계를 포함한 대인관계 및 인생의 흥망성쇠까지 삶의 전반에 작용하는 형이상의 틀을 주관하는 실체로서의 운명에 대한 의논을 의미한다. 운명 예측을 위해 신탁(神託)·점성술(占星術)·점(占) 등 여러 가지 주술적 방법이 발달하여 고대부터 철학의 주제가 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동서양을 막론하고 운명에 대한 생각은 절대적이지 않다. 서양의 경우 숙명론과 결정론 그리고 근대의 허무주의(니힐리즘)의 대두는 더 이상 운명론이 절대적이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동양에서도 유교·도교·불교의 각 사상에서 드러나는 운명론은 어느 하나도 일치되지 않고 있다. 유교는 공자의 천명론과 지명론, 묵자의 비명론 등이 특징적으로 드러나고, 불교의 경우 이렇다할 운명론을 특징지을만한 명칭은 발견할 수 없지만 연기론과 업론, 윤회론에서 운명론적 관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도교(도가)에서는 노자의 복명론과 장자의 안명론이 운명론을 대변하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
| 目次 | Ⅰ. 머리말 378 Ⅱ. 고대 중국의 ‘운명’ 개념 381 Ⅲ. 유불도 삼교 운명론의 특징 385 Ⅳ. 맺음말 40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51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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