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불교음악과 그 대안=Future Paths for Buddhist Music in a Post-Coronavirus World | ||
| 作者 | 손인애 (著)=Son, In-ea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5 n.0 |
| 出版日期 | 2020.09 |
| 頁次 | 321 - 350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강사(s73719@gmail.com) |
| 關鍵詞 | 포스트 코로나 시대=Post-Coronavirus World; 현대 불교음악=Contemporary Buddhist music; 대중음악 콘텐츠=Contents of popular music; Contents of Buddhist performance=공연 콘텐츠; SNS 콘텐츠=Contents on social networks |
| 摘要 | 본고는 코로나시대를 맞이하여, 한국 불교음악의 방향성과 그 구체적 대안에 대해 논의해보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기존 방식과 틀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리부트(reboot) 시대로도 예상되듯이, 불교음악도 세상과 진정한 소통, 협업의 마인드로 변화와 혁신을 준비해야 되는 차원에서 현대 불교음악 콘텐츠를 크게 3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첫 번째 ‘대중음악 콘텐츠’는 현재 광풍을 일으키는 ‘트롯’을 통해 그 성공 요인과 현재 갈망하는 대중들의 음악적 니즈(Needs)를 살펴보았다. 두 번째 ‘공연 콘텐츠’는 20세기 후반 찬불가와 영산재 콘텐츠로 출발하였지만,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도전, 성공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교육 시스템)과 인재 양성이 절실한 현실을 살펴보았다. 세 번째 SNS 콘텐츠는 불교음악과 관계성이 큰 ‘명상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 이미 전 세계의 수많은 명상 단체와 음악제작사에서 현대적이며 대중화된 콘텐츠들을 창작 보급하고 있고, 음악 고유의 파동 에너지를 통한 효과적인 내면 치유와 업장 소멸의 원리와 방법론도 엿볼 수 있다. 요컨대, 이제 ‘치유(힐링)’, ‘소통’, ‘공감’이라는 명제가 수행과 음악에서 가장 큰 화두가 되는 시대가 왔다. 불교음악에서도 현대적이고 체계적인 불교음악 콘텐츠 교육과 인재 양성을 통해 전문 인프라를 제대로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이는 종단과 제도권 교육의 협업이 제대로 이루어질 때, 실현 가능한 대업이기도 하다. |
| 目次 | Ⅰ. 머리말 322 Ⅱ. 제도권의 불교음악 324 Ⅲ.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불교음악 328 Ⅳ. 맺음말 344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43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