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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백나한도>의 現狀과 작품의 특징에 대한 연구 -일본 지온인[知恩院] 소장 고려 <오백나한도>를 중심으로=A study on the phenomenon of 500 Arhat Paintings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work : Focused on Goryeo Dynasty 500 Arhat Painting in Chionin Temple, Japan | ||
| 作者 | 김범수 (著)=Kim, Bum-su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5 n.0 |
| 出版日期 | 2020.09 |
| 頁次 | 281 - 320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조교수·동 문화재보존수복연구소장(bumhaekim@hanmail.net) |
| 關鍵詞 | 五百羅漢圖=500 Arhat Painting; 知恩院=Chionin temple; 大德寺=Daitoku-ji temple; 秦觀=Qin Guan; 法能=Fa Neng |
| 摘要 | 본 연구는 일본 지온인(知恩院)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불화 <오백나한도>의 현상과 작품의 특징을 파악하여 원화에 가깝도록 충실하게 재현해 내는데 목적이 있다. 14세기까지 동아시아 <오백나한도>는 네 가지의 제작 형식을 갖고 전개되었다. (1)일본 다이토쿠지(大德寺)에 소장된 <오백나한도>와 같은 100폭 세트이거나 (2)엔가쿠지(圓覺寺)에 소장된 50폭 세트, (3)한 폭에 한 분씩 그린 500폭의 독존 형식, (4)그리고 지온인(知恩院)의 소장본처럼 한 폭에 오백나한이 모두 그려진 형식 등이다. 한 폭에 오백나한이 그려진 것으로는 11세기 중엽에 법능(法能)의 작품이 있었으나 현재 남아있지 않고, 그 작품을 상세하게 기술한 북송대 진관(秦觀)의 글만이 전하고 있다. 지온인본은 현재 남아있는 전 세계의 <오백나한도> 중에 한 화면에 오백 분이 모두 묘사된 유일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지온인본과 같이 한 폭으로 이루어진 오백나한의 도상은 숫자만이 정해진 것일 뿐, 그 어떤 제작 기준이 있었는지 현재까지 알려진바 없다. 따라서 지온인본은 작품 평가에 앞서 화면에 펼쳐진 수많은 주제의 분류, 위계질서에 따른 구성방식의 이해, 장면간의 선후관계 등 조형적인 고찰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지온인본의 조형분석은 한 폭에 그려진 <오백나한도>의 내용은 물론, 제작 의도나 감상 기준을 마련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것으로 매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
| 目次 | Ⅰ. 머리말 282 Ⅱ. <오백나한도>의 구성 284 Ⅲ. <오백나한도>의 내용 분석 298 Ⅳ. 맺음말 305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83 |
| 建檔日期 | 2024.06.23 |
| 更新日期 | 202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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