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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혐오 문제에 대한 제언 - 레비나스 타자철학과 원불교 여성관을 중심으로=A Proposal Against Misogynie : Focused on Levinas’ philosophy of the other and view oWf on-Buddhism on women | ||
| 作者 | 이주연 (著)=Lee, Ju-you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5 n.0 |
| 出版日期 | 2020.09 |
| 頁次 | 147 - 182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책임연구원(dawnwind79@hanmail.net) |
| 關鍵詞 | 여성= woman; 타자화; 레비나스; 타자철학; 원불교=Won-Buddhism; 포월; objectify; Emmanuel Levinas; philosophy of the other; Inclusive-Transcendental being |
| 摘要 | 이 글은 레비나스의 타자철학과 원불교의 여성관을 살펴보고, 이 두 사유를 바탕으로 여성혐오 문제에 대한 제언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레비나스는 주체보다 타자에 무게중심을 두었다. 그가 바라본 타자는 주체가 의미화 할 수 없는 절대적 존재, 즉 신(神)이다. 주체는 다만 타자의 얼굴을 마주하며 그에게 귀를 기울이고 응답할 뿐이다. 원불교의 ‘남녀권리동일’은 여성의 평등과 해방을 강조하는 교의로, 모든 존재를 귀하게 여기는 원불교 교법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일원상의 진리’에 따르면 우리는 포월적 존재로서 일원의 공통된 바탕을 갖춘 동시에 개별적 고유성을 가진 처처불(處處佛)이다. 절대적 타자이자 포월적 존재로서 여성은 누군가가 이름을 붙이거나 변모시킬 수 없으므로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레비나스가 강조했던 타자를 향한 환대의 윤리, 그리고 원불교의 불공(佛供)을 통해 여성을 혐오의 대상이 아닌 부처이자 신으로 진정한 타자화를 할 수 있을 것이다. |
| 目次 | Ⅰ. 머리말 148 Ⅱ. 여성, 절대적이고 포월적인 존재 150 Ⅲ. 환대와 불공의 실천윤리 164 Ⅳ. 맺음말 : 제언 174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52 |
| 建檔日期 | 2024.06.22 |
| 更新日期 | 2024.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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