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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교 예비교무 교육 개혁의 문제 분석과 ‘교육 내실화’를 위한 제언=An Problem Analysis of Reform of Won-Buddhism Preliminary Academic Education and A Proposal for ‘Education Substantialization’ | ||
| 作者 | 권동우 (著)=Kwon, Dong-woo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5 n.0 |
| 出版日期 | 2020.09 |
| 頁次 | 75 - 111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영산선학대학교 부교수(susanowo0428@gmail.com) |
| 關鍵詞 | 원불교 교육=Education of Won-Buddhism; 교육발전위원회= Committee Education Development; 교육원=Education Center; edification=교화; 불교와 원불교=Buddhism and Won-Buddhism |
| 摘要 | 원불교에서는 1970년대 중반 이후 교화활성화를 위한 교역자의 자질향상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1985년 ‘교육개혁위원회’의 발족을 시작으로 1991년 ‘교육발전위원회’, 2000년 ‘교단 100년을 향한 예비교무 교육발전안 추진위원회’, 2009년 ‘교육제도개선위원회’, 2019년 ‘원불교 예비교역자 미래교육혁신포럼’을 조직하는 등 예비교무의 교육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런데 이러한 교육 개혁의 역사를 통해 볼 때 현재 원불교 예비교무의 교육을 둘러싼 환경 개선이 주된 개혁의 흐름을 형성하면서 ‘교육 내실화’에서 여전히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지 못했다. 따라서 기존의 교육개혁에 대한 원불교 내부의 평가는 성공보다는 실패라는 측면에서 바라보는 측면이 강하다. 최근 원불교에서는 다시 예비교무 교육의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따라서 논자는 새로운 교육 혁신을 시작함에 있어 기존의 원불교 예비교무 교육 개혁의 역사가 어떠한 흐름 속에서 실패를 거듭해 왔는지에 대해 전체적으로 분석하여 그 원인을 찾을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과도한 ‘테스크포스’형 교육 개혁의 추진에 의해 교육개혁의 주체가 불분명해 진 점, 교화부진을 이유로 교육개혁을 추진하였으나 교육개혁 이후의 교육이 교화활성화와 직접 연계되지 못한 점, 예비교무의 ‘자질’을 향상하기 위해 교육개혁을 하였으나 결과적으로 기능 중심으로 지나치게 치우친 점, 교육 개혁을 추구하면서도 교육의 주체와 객체를 나누는 등 이원적 인식이 상호 배타성을 키워온 점 등의 문제를 지적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원인 분석을 바탕으로 원불교 예비교무 교육이 ‘내실화’를 갖추기 위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몇 가지 제언을 하였다. |
| 目次 | Ⅰ. 머리말 76 Ⅱ. 원불교 예비교무 교육 개혁의 역사 77 Ⅲ. 원불교 교육 개혁의 문제점과 새로운 방향 모색 86 Ⅳ. 맺음말 106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42 |
| 建檔日期 | 2024.06.22 |
| 更新日期 | 2024.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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