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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경전에 나타난 우주창조론의 특성 및 도교사적 의미 분석=A Study on the Formation and Evolution of Daoist Creation Theory and its Characteristics | ||
| 作者 | 최수빈 (著)=Choi, Soo-bee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4 n.0 |
| 出版日期 | 2020.06 |
| 頁次 | 443 - 478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서강대학교 종교연구소 책임연구원(seraphinchoi@naver.com) |
| 關鍵詞 | 창조= creation; 창조신=creation gods; 우주생성론; 노군=老君; 천존=天尊; 경전; 자연=自然; 자연지신=自然之神; God of the Dao; Heavenly Worthy; Spontaneity; Daoist-Buddhist; Conflict; Daoist-Buddhist Inter-relationship; Dao and the One; Primordial Breath |
| 摘要 | 본 논문은 남북조 시대를 중심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한 도교의 우주창조론의 특성과 양상, 그리고 그것이 가지는 도교교학 및 도교사적 의미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거칠게 말해 위진 남북조시대를 중심으로 도교의 우주생성론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본체인 도(道)의 자기생산(self-generation) 과정으로 설명하는 기존의 우주생성론(cosmogony)에 신에 의한 창조, 즉 창조론(creation theory)의 양식이 새롭게 추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즉 기(氣)를 매개로 한 도의 자기전개적(self-evolving, 혹은 자기생산적) 우주생성론과 병행, 혹은 통합된 형태로서 신에 의한 창조론이 등장하였다. 천지(天地)로 대표되는 사물세계의 창조주이자 최고신인 노군(老君, 혹은 道君), 천존(天尊)은 도와 동체(同體)인 동시에 우주의 사물의 생성을 주도하며 그가 창조한 사물의 운행과 변화에 관여한다. 도의 화현으로서의 노군(老君)이 창조자로서 등극하게 된 배경에는 도교교단 내부의 필요, 곧 도교교학과 종교제도의 통합의 요구가 자리한다. 또한 외부적으로는 강력한 경쟁자로서의 불교에 대응하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 부처보다 우월한 대승적 구원자로서 등극시키기 위해 최고신에게 다양한 특성을 부여하는데 그 중 하나가 ‘조(립)천지자(造(立)天地者)’, 곧 창조자로서의 능력과 역할인 것이다. |
| 目次 | Ⅰ. 머리말 444 Ⅱ. 도교 우주생성론의 변화와 창조이론의 등장 447 Ⅲ. 도교 우주창조론의 전개 453 Ⅳ. 도교 우주창조론의 도교교학 및 도교사적 의미분석 466 V. 맺음말 474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39 |
| 建檔日期 | 2024.06.22 |
| 更新日期 | 2024.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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