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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의 윤리적 판단에 대한 선불교의 윤리적 접근=Zen Buddhism’s Ethical Approach to Ethical Judg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AI) | ||
| 作者 | 김종용 (著)=Kim, Jong-yong (au.) ; 박문기 (著)=Bark, Mun-gi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4 n.0 |
| 出版日期 | 2020.06 |
| 頁次 | 337 - 367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김종용: 동국대학교 선학과 박사과정(gk22gk22@daum.net) 박문기: 동국대학교 선학과 교수(seon@dongguk.edu) |
| 關鍵詞 | 4차 산업혁명=4th Industrial Revolution; 윤리학= Ethics; 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AI); 불교 윤리=Buddhist Ethics; 선불교=Zen(禪) Buddhism |
| 摘要 | 인공지능 기술은 단순 신기술이 아닌 4차 산업혁명을 촉발하는 핵심 동력으로, 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된 증기기관, 전기 등에 해당하는 범용기술로서의 특성 또는 지위를 지닌다. 이러한 인공지능은 IT분야를 넘어 전 산업분야에서 파괴적 기술혁신을 통해 산업구조의 변화를 야기하고, 나아가 사회 제도 및 기존의 가치관의 변화까지 유발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국면에서 대한민국은 지난해(2019년) 4월3일 오후 11시 세계 최초 5세대(G) 이동통신 상용화를 시작했다. 이는 한국사회 및 전 세계사회에 4차 산업혁명이 한걸음 더 다가왔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문화지체현상 및 윤리적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여러 인문학 학자들은 앞 다투어 여러 논문 및 저서들을 발표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중 윤리적 문제는 주목할 만하다.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여겨지던 윤리적 판단을 인공지능에게 이양한다는 것에 대한 여러 비판과 회의적인 시선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흐름에 따라 인공지능에게 윤리적 판단을 전가(轉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피해 보이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본 논문은 현 인공지능의 윤리적 판단을 활용하기 위한 담론들과 그 한계를 살펴본 후 그러한 한계를 선불교의 윤리적 관점에서 규범 윤리학적 부분과 응용(실천) 윤리학적 부분의 의미를 고찰함으로써 그 대안에 대한 이론적 모색을 하고자 한다. |
| 目次 | Ⅰ. 머리말 338 Ⅱ. 지능로봇을 활용한 윤리적 판단에 대한 담론 및 한계 340 Ⅲ. 직관적 윤리에 대한 선불교적 접근 348 Ⅴ. 지능로봇 윤리적 판단과 불교 윤리에 대한 비교분석 통한 불교적 대안 359 Ⅴ. 맺음말 361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21 |
| 建檔日期 | 2024.06.22 |
| 更新日期 | 2024.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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