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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가귀감』과 현대적 수행의 一考=A Study of the Seonga gwigam and modern practice | ||
| 作者 | 박기남 (著)=朴起男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4 n.0 |
| 出版日期 | 2020.06 |
| 頁次 | 303 - 336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박사과정 수료(chbu104@hanmail.net) |
| 關鍵詞 | 지계=持戒; 염불=念佛; 윤리적 생활; 학습; 노력; 집중; Jigye=持戒; yeombul=念佛; moral life; learning; effort; concentration |
| 摘要 | 본 논문은 『선가귀감(禪家龜鑑)』을 통해 현대적 수행의미를 살펴보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수행의 동기 부여를 위해 작성되었다. 그런 의미에서『선가귀감』은 중요한 텍스트이며, 현대의 수행에도 귀감이 될 만하다. 여기서 설하는 보시, 지계, 인욕, 예배와 간경, 주력, 염불 등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논자는 예전의 수행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일상에서 실천하고 수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전통적 용어를 현대적 의미로 바꾸고, 현대의 일상처럼 생각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초기 경전과 팔정도(八正道)를 전거로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하였다. 먼저 육바라밀 수행인 보시, 지계, 인욕, 예배 등을 봉사와 기부, 도덕적인 생활, 화합과 양보, 겸손과 존중 등으로 바꾸면, 옛 가르침이 현대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한 덕목임을 알 수 있다. 또 간경, 주력, 염불 등도 현대의 성공적인 삶을 위한 학습, 노력, 집중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즉, 일상의 수행은 학습과 관찰을 통해 바른 견해와 가치관을 확립하고, 성실한 노력과 깨어있는 주시로 집중을 완성하면 수행의 성취를 가져올 수 있다. 마지막으로 논자는 현대인이 수행하는데, 꼭 필요한 세 가지 요소를 제시하였다. 첫째는 윤리적 생활이며, 둘째는 환경과 적성에 맞는 수행법의 선택이며, 셋째는 수행의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다. |
| 目次 | Ⅰ. 머리말 304
Ⅱ. 육바라밀 수행 305 Ⅲ. 간경 · 주력 · 염불 312 Ⅳ. 현대의 일상과 수행 318 Ⅴ. 현대적 수행의 조언 328 Ⅵ. 맺음말 330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37 |
| 建檔日期 | 2024.06.22 |
| 更新日期 | 2024.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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