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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살리의 10事 논쟁 - 『五分律』, 『毘尼母經』, 『善見律毘婆沙』을 중심으로=The Ten Cases(10事) of Vesali : Issues in Mahiśāsaka Vinaya, Vinaya-Matrika-Sastra, and Samantapāsādikā | ||
| 作者 | 원혜영 (著)=Won, Hye-young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4 n.0 |
| 出版日期 | 2020.06 |
| 頁次 | 275 - 301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충북대학교 강사(tiben@naver.com) |
| 關鍵詞 | 베살리; 10事=Ten Cases; 『오분율』; 『비니모경』; 『선견율비바사』; 진보와 보수; Vesali; Mahiśāsaka; Vinaya; Vinaya-Matrika-Sastra; Samantapāsādikā; conservative and progressive |
| 摘要 | 근본 분열의 시초로 알려진 10사 논쟁은, 대중부와 상좌부의 성격을 명확하게 하면서 대동소이한 내용으로 취급하는 일면을 간직한 채, 그 개별적 조항들이 전하는 조목에 집중하기보다 융통성과 엄격성이라는 양분화된 체계 안에서 이념적으로 한계 짓고 있다. 화지부계열의 『오분율』, 설산부계열의 『비니모경』, 상좌부 빨리율 주석서의『선견율비바사』에서 보인 10사의 서술은 아주 다르다. 그 차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0가지 목록의 성격들이 재배치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을 텍스트는 고스란히 전한다. ‘베살리’라는 도시 문명에서 상업적 경향이 출가자들에게 개방적 사고를 싹트게 하는 요인으로 작동하였다. 반대급부로 펼쳐진 비판과 저항은 당연하다. 이 모두는 정법/비법의 서로 다른 시대정신이 맞물리는 과도기 단계에서 발생한다. 결론적으로 상업 도시 베살리에서 일어난 10사 논쟁은 ‘보수파와 진보파’의 대립이었고 유동적이고 편리하게 출가자의 생활편의를 제공하길 원하는 대중부의 진보적인 사고가 반영된다. 텍스트는 그 과정상의 혼돈과 결론에 대해 침묵한다. 만약 상좌부가 이 논쟁에서 승리하였다면, 현재 출가공동체의 모습은 어떠했는가를 상상하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이 논문은 베살리 논쟁에 관련하여 총론-각론-대안 형식으로 작성하였다. |
| 目次 | I. 총론: 베살리 10事 논쟁이 지닌 가치 276 Ⅱ. 10事에 관련된 한역본들 284 Ⅲ. 대안: 불교공동체의 운영적 전환, 그리고 과거와 미래 29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60 |
| 建檔日期 | 2024.06.22 |
| 更新日期 | 2024.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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