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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교 「개교의 동기」에 나타난 개혁정신 연구 | ||
| 作者 | 류성태 (著)=Ryu, Sung-Tae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4 n.0 |
| 出版日期 | 2020.06 |
| 頁次 | 145 - 176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교수(okin111@hanmail.net) |
| 關鍵詞 | 개교의 동기; 개혁= reform; 소태산= Sotaesan; 원불교=Won-Buddhism; 교단 2세기=Won Buddhist 2Century; A founding motive of Won -Buddhism |
| 摘要 | 원불교의 「개교의 동기」는 교법의 총설과 더불어 『정전』의 서론적 성격을 띤다. 따라서「개교의 동기」가 지니는 교리적 위상은 원불교의 출현을 총설적으로 알리고 중생 구제의 수월성을 세상에 전하는 상징적 의미가 담겨 있다는 뜻이다. 교단 2세기의 발전 방향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교단 등장의 상징적 의미로서「교법의 총설」을 참조하며「개교의 동기」에 나타난 원불교 개혁정신을 밝히는 작업은 절실한 상황이다. 교단의 개혁을 위해서는 우선 당시의 시대진단을 통해 사회적 모순을 밝힘과 더불어 교단개혁 방향의 당위성을 거론하는데 본 연구의 실마리를 삼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개교의 동기」를 실현하는 방안에 대한 개혁적 성향의 몇 가지 방법론을 도입하였다. 곧 ‘개혁정신’에 근간한 개교동기 실현의 방법론으로는 첫째 진리적 종교의 신앙, 둘째 사실적 도덕의 수행, 셋째 정신과 육신의 조화, 넷째 불교혁신과 종교 재정비, 다섯째 고해생령의 낙원인도라는 방법론을 통해 그 개혁적 성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어떤 종교든 역사적 축적에 따라 조직화되고 기성화 되면서 교단의 창립정신은 쇠퇴하는 성향임을 보면, 교단사 전개의 어느 시점에서는 개혁이라는 물꼬를 트지 않으면 안 된다. 개교 2세기를 맞이하여 그간 정체화 된 원불교 교화는 이제 개교 당시의 교조정신을 새겨야 할 적절한 시점에 와 있으며, 더욱이 교단 발전을 위해서 개혁의 고삐를 죄어야 한다는 점이 본 연구의 의의이다. 이러한 ‘개혁’의 고삐는 소태산이 밝힌 ‘개벽’을 보다 구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준다. |
| 目次 | Ⅰ. 머리말 146 Ⅱ. 「개교의 동기」의 출현과 개혁의 다의성 149 Ⅲ. 시대진단과 개혁의 당위성 155 Ⅳ. 「개교의 동기」 실현방법의 개혁적 성향 163 Ⅴ. 맺음말 170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23 |
| 建檔日期 | 2024.06.22 |
| 更新日期 | 2024.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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