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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농민혁명과 ‘동아시아 內張 근대’의 비전=Donghak Peasant Revolution and the Vision of the East Asian Inpansive Modernization | ||
| 作者 | 김상준 (著)=Kim, Sang-ju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3 n.0 |
| 出版日期 | 2020.03 |
| 頁次 | 517 - 545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교수(sangjun@khu.ac.kr) |
| 關鍵詞 | 동학농민혁명=Donghak peasant revolution; 후기근대=the late modern age; 내장근대; 팽창근대; 집강소; 동아시아 소농체제=East Asian Confucian peasant system; East Asian inpansive modernization; European expansive modernization; ConfucianismJipgangso |
| 摘要 | 본 논문은 동학농민혁명의 집강소 민관공치와 집강소 강령에서 ‘동아시아 내장(內張) 근대’의 성숙한 비전을 본다. 그것은 패권적·독점적이지 않은 국가와 사회경제의 비전이었다. 민관공치를 통해 주권의 소재와 행사가 민관 공유적이고 국제 평화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었고, 또한 소민중심의 민생경제를 민관공치를 통해 실현시킬 수 있다는 전망을 열어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또 하나의 근대’의 가능성은 ‘서구 팽창 근대’의 논리와 무력을 차용한 앞세운 일본의 힘 앞에 꺾였다. 그러나 내장근대의 가능성이 그 뿌리까지 죽었던 것은 아니다. 이제 이러한 새로운 문명적 가능성과 전망은 후기근대의 오늘 이 시대에 오히려 적실하고 유효한 것이 되었다. |
| 目次 | I. 머리말: 동학농민혁명-과거이자 미래이기도 한 ‘결정적 지점’ 518 II. 두 개의 근대: 동아시아 내장(內張)근대와 유럽 팽창근대 522 III. 민관공치의 집강소 체제: 내장(內張)적 유교 주권론의 급진적 표현 527 IV. 동학혁명의 경제 강령: 동아시아 내장근대 소농체제의 복원 536 V. 맺음말 542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6 |
| 建檔日期 | 2024.06.20 |
| 更新日期 | 2024.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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