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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본주의 시대의 종교와 경제정의 -기독교를 중심으로=Religion and Economic Justice in the Age of Consumer Capitalism: A Focus on Korean Protestantism | ||
| 作者 | 이숙진 (著)=Lee, Sook-ji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2 n.0 |
| 出版日期 | 2019.12 |
| 頁次 | 429 - 459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시간강사(lucidleekr@naver.com) |
| 關鍵詞 | 소비자본주의=consumer capitalism; 경제정의=economic justice; 민중교회=Minjung Church; 작은교회 운동=small church movement; 사회적 기업=social enterprise |
| 摘要 | 이 글은 자본주의의 논리에 침윤된 한국기독교의 공공성 회복을 목표로 기독교의 역사와 운동에 나타난 경제정의의 길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와 소비자본주의의 확산이 한국사회에 야기한 폐해를 살피고, 이와 연동된 한국기독교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였다. 현재 한국기독교 공간에서는 물질적 탐욕을 종교언어로 번안한 신앙담론이 소비자본주의와 공명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고, 교회의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은 교세확장을 위한 도구로 동원되면서 공공성과는 담을 쌓고 있다. 서구의 경우에는 기독교가 금권의 탐욕에 침윤될 때도 있었지만 희년 정신으로 대변되는 나눔과 경제정의의 전통을 면면히 이어왔다. 한국에서도 주류교회가 소비자본주의의 논리에 포획되어 왔지만 이와 대립하면서 자본주의 논리에 균열을 가하는 대안교회운동도 등장하였다. 산업화시대의 교회성장론의 대척점에 있던 민중교회와 후기산업화 시대 대형교회의 대안으로 등장한 작은교회 운동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 등장한 기독교 기반의 사회적 기업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 존재한다. |
| 目次 | Ⅰ. 머리말 430 Ⅱ. 소비자본주의와 대중적 신앙담론의 친화성 432 Ⅲ. 서구 기독교사에 나타난 경제 정의 438 Ⅳ. 한국기독교 공간의 공동체 운동 448 Ⅴ. 맺음말 455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97 |
| 建檔日期 | 2024.06.10 |
| 更新日期 | 202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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