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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儒·佛 性論에 대한 비교분석 -孟子와 六祖慧能을 中心으로=A Comparative Analysis on the XingLun(性論) of Confucian and Buddhism - Focusing on Mencius and Huineng(慧能) | ||
| 作者 | 김종용 (著)=Kim, Jong-yong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1 n.0 |
| 出版日期 | 2019.09 |
| 頁次 | 341 - 376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 대학원 선학과 박사과정(gk22gk22@daum.net) |
| 關鍵詞 | 유·불 사상=Confucian and Buddhist thought; 불성=FoXing=佛性; 성선설= XingShanshuo=性善說; 맹자=Mencius=孟子; 육조혜능; Huineng=慧能 |
| 摘要 | 한(漢)나라가 멸망한 후 중국사회에선 기존의 철학과 사상 즉, 유교(儒敎)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 이에 상대적으로 움츠리고 있었던 도교(道敎)가 흥하기 시작하면서 유학과 도교의 교리를 융합하는 현학(玄學)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외래종교인 불교가 함께 주류로 대두되었는데, 이는 당시로써는 매우 이래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중국사회에 외래종교 및 사상이 수입되어 사회적으로 주류가 된 것은 불교가 유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교의 교리는 매우 심오하고 난해해서 중국인들이 단박에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다. 때문에 격의불교식으로 불법(佛法)을 전하는 것은 불가피 했을 것이다. 이에 전통중국사상을 토대로 불교를 이해할 수밖에 없었고, 그 과정에서 인도에서 유래한 불교는 중국화(中國化)되었다. 이에 ‘중국불교’라고 하는 새로운 형태의 불교가 탄생하게 된다. 이러한 중국불교는 전통중국사상의 토대 위에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추측이지만, 불교의 진의(眞義)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 대부분의 대승불교학자들의 견해이다. 이처럼 전통중국사상, 특히 한나라의 주된 사상이었던 맹자 중심의 유교 그리고 이후 부흥하였던 불교는 매우 미묘하고 복잡한 관계로 서로 배척하고 융합하면서 발전해 왔을 것이다. 때문에 두 사상 간에 어휘의 의미 그리고 사상적인 면까지 혼재되어 그 분명성이 서로 모호한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맹자의 성(性)과 혜능의 성(性)을 비교분석하였다. 맹자의 성론의 궁극에는 자연의 조리와 이치를 표방하는 천성(天性)이, 그리고 혜능의 성론의 궁극에는 대승불교의 공사상과 결합된 공성(空性)을 말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러한 두 성론의 함의(含意) 또한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 할 수 있었다. |
| 目次 | Ⅰ. 머리말 342 Ⅱ. 맹자의 성선(性善)에 대한 논리구조 345 Ⅲ. 육조혜능의 불성(佛性)에 대한 재해석 353 Ⅳ. 儒·佛의 性論 대한 비교분석 366 Ⅴ. 맺음말 370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68 |
| 建檔日期 | 2024.06.09 |
| 更新日期 | 202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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