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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초 김시습의 시대인식과 儒佛融合=Kim Si-seup’s Recognition of Time and the Integration with Confucianism and Buddhism in the Early Joseon Dynasty | ||
| 作者 | 이창안 (著)=Lee Chang-a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1 n.0 |
| 出版日期 | 2019.09 |
| 頁次 | 313 - 340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강사(dlckddks@hanmail.net) |
| 關鍵詞 | 김시습=Kim Si-seup; 매월당= Maewoldang; 설잠= Seoljam; 청한자= Cheonghanja; 유불융합=the integration with Confucianism and Buddhism; Maewoldangjip=매월당집=梅月堂集 |
| 摘要 | 조선 조 유불융합에 대한 담론은 성리학자들의 억불숭유정책에 대한 대항 논리로서 이루어졌으며, 담론의 주체는 주로 불교계의 고승들이었다. 대표적인 배불론자인 정도전이『 불씨잡변』을 통하여 배불의 논리를 세운 이후, 불교계에서 이에 대한 유불융합의 논리를 제시한 대표적인 인물은 함허 기화와 청허 휴정이다. 그리고 기화와 휴정의 사이에 유·불 사상의 정점에 서 있던 인물이 바로 설잠 김시습이라 할 수 있다. 계유정난을 통하여 단종을 폐위하고 등극한 세조에 반대한 생육신의 한 사람이었던 김시습은 출가와 환속을 하고 다시 출가자의 몸으로 일생을 마쳤다. 그는 파란만장한 삶을 통하여 당시 부정한 현실과 타협하지 않았지만 충과 효 및 의리의 정신으로 일관하였으며, 승려의 신분으로 살면서 한국불교의 뛰어난 저술을 남겨 놓았다. 그는 유학과 불교를 넘나들면서 두 사상의 정수를 몸소 체득한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김시습의 생애와 그가 당시 사회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살펴보았으며, 아울러 그의 저술에 나타난 유불융합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김시습의 유불융합의 특징과 조선전기 사상계에 미친 영향과 의의가 무엇인지를 규명하였다. |
| 目次 | Ⅰ. 머리말 314 Ⅱ. 김시습의 생애와 그의 시대인식 317 Ⅲ. 김시습의 저술을 통해본 유불융합 324 Ⅳ. 김시습의 유불융합의 특징과 의의 332 Ⅴ. 맺음말 336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01 |
| 建檔日期 | 2024.06.09 |
| 更新日期 | 202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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