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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영산재 어장 九菴의 〈영남범음범패〉에 나타난 영산작법의 위상 정립 - 『석문의범』과 용운의 〈영남범패〉 비교를 중심으로=A Study on the Musical Value of the Gooam monk - Focused on the Song of the YeongnamBeomeumBeompaejip | ||
| 作者 | 한성열 (著)=Han, Seong-youl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1 n.0 |
| 出版日期 | 2019.09 |
| 頁次 | 281 - 311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강사(han3783@hanmail.net) |
| 關鍵詞 | 구암스님=A Monk Guam; 용운스님=A Monk Yongwoon; 부산영산재= BusanYoungsanjae; YeongnamBeomeumBeompaejip=영남범음범패집; 영남범패= YeongnamBeompae |
| 摘要 | 부산시무형문화재 제9호 부산영산재 범패와 장엄의 예능보유자였던 구암은 1994년 법화종 4대 종정을 역임하였고, 1996년에는 영남지역의 범음범패보존을 위해 카셋트 테이프 20개로 구성된 <영남범음범패집> 음반을 발매하였다. 구암의 음반은 그의 소리 스승인 용운의 음반이 2007년에 국립문화재연구소 보다 이미 10년 전에 발매되었기 때문에, 부산지역의 많은 범패승들은 구암의 음원을 통해 범패를 익혀왔다. 또 2011년 국립부산국악원에서 구암의 카셋트 테이프에 담긴 음원 중 영산작법 부분을 따로 CD로 제작하였고 CD에 담긴 음원 전체를 악보화 하였다. 이런 점에서 구암은 부산을 대표하는 범패승으로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구암의 유작음반 <영남범음범패집>에 대한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 수록된 악곡 전체를 분류하였고, 이중 영산작법 부분의 절차를 『석문의범』과 비교하였다. 아울러 용운의 음반 <영남범패>와도 비교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범패승 구암의 입지를 확인하였다. |
| 目次 | Ⅰ. 머리말 282
Ⅱ. 구암의 음반 〈영남범음범패집〉의 영산작법 285 Ⅲ. 〈영남범음범패〉와 『석문의범』의 영산작법 절차 비교 293 Ⅳ. 용운과 구암의 영산작법 악곡 비교 301 Ⅴ. 맺음말 305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33 |
| 建檔日期 | 2024.06.09 |
| 更新日期 | 202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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