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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중후기 선교학과 四溟 惟政의 敎學觀=A Study of Zen and Non-zen Buddhism and the Doctrinal Thought of saint Sa-myung Yoojung[四溟惟政] in the Middle and late choseon | ||
| 作者 | 오경후 (著)=Oh, Kyeong-hwo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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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81 n.0 |
| 出版日期 | 2019.09 |
| 頁次 | 251 - 280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 전문연구원 |
| 關鍵詞 | 보우= Bowoo; 휴정= Hyuchong; 사명=Sa-myung; 교학=Doctrinal Thought; 임진왜란=Imjin War; 불교중흥=Buddhist rehabilitation; 승과제=Seungkwa-jedo=僧科制度=the exam to pass to be a buddhist |
| 摘要 | 사명 유정은 보우·휴정과 함께 조선불교를 대표하는 상징적 인물이다. 그는 임진왜란 당시 전쟁에 참여했으며, 일본에 억류된 조선인 포로를 송환하였다. 때문에 신료와 유학자들은 사명당이 명리를 앞세워 본분인 수행과 중생교화에는 게을리 했다고 비판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의 문집을 비롯한 허균의 증언은 사명당의 전란당시 활동은 모두가 수행과 백성을 위한 행보였다고 한다. 일찍이 사명당은 유학에도 조예가 있었으며, 보우와 휴정으로부터 불교경전뿐만 아니라 선 수행 역시 영향을 받은 그들의 대표적인 제자였다. 사명당은 당시 불교계의 선과 교학이 그 근원이 일치함을 주장하여 선종과 교종의 대립을 비판하기도 하였다. 이것은 스승 휴정과도 다른 입장이었다. 『법화경』과 『화엄경』과 같은 경전해석 역시 현실적 측면을 강하게 나타내고 있어 일정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요컨대 사명당의 교학관은 불교적 측면뿐만 아니라 당시의 시대상황을 반영하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
| 目次 | Ⅰ. 머리말 252 Ⅱ. 조선중기 불교계의 동향과 禪敎學 254 Ⅲ. 사명 유정의 禪敎수학과 인식 261 Ⅳ. 『사명대사집』에 나타난 교학관 268 Ⅴ. 맺음말 27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96 |
| 建檔日期 | 2024.06.09 |
| 更新日期 | 202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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