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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先秦시기 儒 · 道 양가의 氣論=Qì Theory of Confucianism and Taoism in Pre-Qin Dynasty | ||
| 作者 | 유병헌 (著)=Yu, Byeong-heo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9 n.0 |
| 出版日期 | 2019.03 |
| 頁次 | 351 - 378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순수피아 대표(aamca312@hanmail.net) |
| 關鍵詞 | 도=道= Dào; 기=氣=Qi; 기론=氣論=‘qì’ theory; 기공=氣功= qìgōng; 양생론=養生論=nurturing life theory |
| 摘要 | 중국사상에서 ‘기(氣)’는 중요한 개념이며, 특히 노장(老莊) 도가(道家)에서는 하나의 핵심적인 범주라고 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기’에 대하여 그 연원을 고찰하고, 유가(儒家)의 대표적인 저술인『논어(論語)』와『 맹자(孟子)』, 도가(道家)의 가장 근간이 되는『노자(老子)』와『장자(莊子)』에 나타난 ‘기론(氣論)’에 대해 고찰하였다. 주지하다시피 이 네 텍스트는 유가와 도가에서 핵심적인 경전으로 후대 다양한 주석서(註釋書)가 나타난다. 그러한 주석들은 지나치게 많은 분량이고, 또한 각 시대에 변용된 사상이 반영되어 이루어진 것으로 본래의 ‘기론’과는 여러 면에서 구분되어져야 한다. 그에 따라 본고에서는 본 텍스트에서 나타난 ‘기론’으로 한정하여 고찰하였다.『논어』에서는 ‘기’가 주로 인간의 호흡과 기질을 의미하는 ‘혈기(血氣)’로 쓰이고 있다. 그렇지만『맹자』에서는 ‘의(義)’와 ‘도(道)’가 결합된 ‘호연지기(浩然之氣)’가 중요한 개념으로 사용된다. 그러나『노자』와『장자』에서는 자연의 본원적 성격을 지닌 ‘도’와 함께 작용하여 우주만물을 생성하는데 관여하는 이른바 ‘본체(本體)’적인 성격을 부여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이러한 ‘기’의 본체적 성격은 우주생성론적인 의미를 담보하고 있으면서도 또한 ‘기’의 ‘양생(養生)’을 통하여 궁극적인 조화를 체득한 이른바 ‘도인(道人)’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하겠다. |
| 目次 | Ⅰ. 머리말 352
Ⅱ. ‘氣’의 연원과 儒家의 氣論 353 Ⅲ.『老子』의 氣論 360 Ⅳ.『莊子』의 氣論 367 Ⅴ. 맺음말 374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39 |
| 建檔日期 | 2024.06.08 |
| 更新日期 | 2024.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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