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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불교의 대기설법 사례 연구 -『맛지마니까야』의「근본오십편」 중「근본법문의 품」과「사자후의 품」을 중심으로=A Study on the Dea-gi preaching Cases of Early Buddhism - Focusing on the “Poom of Root Buddhist Speech” and the “Poom of Lion’s Roaring” out of The Root Fifty Discourses of “Majihima Nikaya” | ||
| 作者 | 조윤숙 (著)=Jo, Yoon-suk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9 n.0 |
| 出版日期 | 2019.03 |
| 頁次 | 111 - 145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jys4759@naver.com) |
| 關鍵詞 | 맛지마니까야; 리더십= Leadership; 맛지마니까야=Majihima Nikaya; 지시적 정보제공=Directive Provision of Information; 비지시적 정보제공=Non-Directive Provision of Information; 지혜= Wisdom; 자문자답=Monologue |
| 摘要 | 본 연구는 초기경전(Pāli-Nikāya)『맛지마니까야(Majjhima Nikāya)』에 나타나는 붓다의 리더십[對機說法] 요소를 찾아서 사례를 분류하고 특징을 분석하는 연구이다. 현대 복잡한 사회에서 인간은 집단으로 생활하고 있다. 그 집단은 사회와 문화를 형성하였고, 질서를 필요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동체 문화에서는 그 집단을 안내하는 안내자 즉 리더가 필요하다. 어떤 예기치 못한 위기가 도래 했을 때 붓다는 위기 돌파의 지혜를 어떻게 극복했는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산 교훈이 될 것이다. 본 연구는 초기경전(Pāli-Nikāya)『맛지마니까야』의「근본오십편(Mūlapaṇṇāsapāḷi)」 중「근본법문의 품(Mūlapariyāyavagga)」과「사자후의 품(Sihanādavagga)」을 한정지어 붓다의 리더십 사례를 분류하고서 특징을 살펴보고자 한다. 붓다의 리더십 핵심 요소로 정보제공을 적용하여 지시적인 정보제공과 비지시적인 정보제공으로 나누고, 이것을 각각 출가 수행자와 재가자외 설법대상자로 나누어 분류하였다. 자문자답, 안내, 비유, 교육 등을 정보제공의 하위요소로 선택했다. 연구 결과 붓다는 제자들에게는 일방적으로 설법하는 지시적인 정보제공이 많았으며, 재가자외 설법대상자들에게는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비지시적인 정보제공이 대부분이었다. 보편적 리더십들은 연구범위가 좁아 실제 현장에서 적용되기 어려운 점이 있어 한계에 부딪치는 반면에 붓다의 리더십은 지혜로써 상황과 상대의 근기에 맞게 정보제공을 해서 목표를 성취할 수 있게끔 발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연구가 명상지도 방법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며, 활용되길 바란다. |
| 目次 | Ⅰ. 머리말 112
Ⅱ. 붓다의 리더십 사례 115 Ⅲ. 리더십 사례 특징 분석 130 Ⅳ. 맺음말 140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82 |
| 建檔日期 | 2024.06.06 |
| 更新日期 | 2024.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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