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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 법회 의식 연구 - 불교 음악 중심으로=A Study of Buddhist ceremony | ||
| 作者 | 신지선 (著)=Shin, Gi-sun (au.) ; 정기옥 (譯)=Jung, Ki-ok (tr.)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8 n.0 |
| 出版日期 | 2018.12 |
| 頁次 | 389 - 423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신지선: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불교상담학박사과정수료(whatashin0108@gmail.com) 정기옥: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연구교수(jko3228@naver.com) |
| 關鍵詞 | 법회; 참선; 수행; 포교; 찬불가; 합창단; Lecture meeting; Zen Buddhism; Self discipline; Propaganism; Song in Praise; Singing together |
| 摘要 | 타 종교와 비교 했을 때, 불교는 큰 소리로 노래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즉 큰 소리 자체가 금기 시 되어 있었다. 옛 스님들은 조용히 참선이나 명상하는 것이 일상(日常)이고 일과(日課)이다. 스님들은 그런 생활이 몸에 배어있다. 절에 가면 곳곳에 ‘여기는 수행중이니 조용히 해 주십시오’ 하는 팻말을 쉽게 볼 수 있다. 불교 생활 자체가 그러하다보니, 그 곳에 소속 된 신도들도 신발소리내는 것도 조심스러워 했으며, 주위 사람들과 얘기할 때 귓속말로 하는 것이 습관화 되고 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세대는 빠르게 변모 하였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절 운영을 비롯하여 모든 살림을 스님들 독단으로 이끌었다. 하지만 이제는 스님들이 신도들과 수시로 의논하고, 절 운영을 함께 하는 체계로 바뀌고 있다. 포교 문제도, 주지 스님 보다는 소속 신도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그 효과를 배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스님들은 기독교 등 타 종교가, 찬송가를 부르며 신도들의 호응을 얻고, 동참 비율을 높이는 현상을 목격하게 되었다. 이에 불교계는 큰 자극을 받았다. 이제는 불교 행사 때 곡이 붙여진 찬불가를 만들어 부르고 있다. 즉 큰 사찰에서는 합창단을 조직하여 노래 연습(국악, 바라, 노래교실)을 하고 있다. 법회 전 후로 찬불가를 부르며 신도들의 호응을 얻고, 집회의 집중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불교 집회에 대한 기본인식(법회의 의미, 법회의 종류, 법회 행사 순서) 등을 알아보고, 법회 시 사용하는 음악을 비롯하여 자주 사용하고 있는 불교음악을 살펴보았다. 그동안 중, 소형사찰은 불교 법회 음악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대형사찰 위주로, 법회 시에 합창단과 신도들이 함께, 찬불가를 부르고 있는 추세이다. 음악이 없는 불교 집회, 그 문제점은 무엇이고, 앞으로 불교 법회 음악의 개선방향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
| 目次 | Ⅰ. 머리말 390 Ⅱ. 법회에 대한 기본 인식 391 Ⅲ. 자주 사용하고 있는 불교 음악 399 Ⅳ. 불교 법회 음악의 문제점 406 Ⅴ. 불교 법회음악의 개선 방향 410 Ⅳ. 맺음말 418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82 |
| 建檔日期 | 2024.06.05 |
| 更新日期 | 2024.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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