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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와 평화 : 원불교의 비폭력성=Religion and Peace : Non-violent Characteristics of Won-Buddhism | ||
| 作者 | 이재봉 (著)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8 n.0 |
| 出版日期 | 2018.12 |
| 頁次 | 235 - 261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평화학 교수(pbpm@hanmail.net) |
| 關鍵詞 | 종교= religion; 원불교=Won-Buddhism; 원불교교서=Won-Buddhist scriptures; 평화= peace; 비폭력=non-violence |
| 摘要 | 모든 종교는 비폭력과 평화를 추구한다. 경전에서 폭력과 전쟁을 부추기는 종교는 없다. 그러나 현실에서 평화를 비폭력 평화적으로 추구하는 종교는 많지 않다. 『원불교 교서』에서 비폭력과 평화를 강조하는 대목을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 살펴본다. 첫째, 거의 모든 종교가 ‘살생하지 말라’는 계명을 공유하듯, 『원불교 교서』에서도 구체적 사례를 통해 살생을 반대한다. 둘째, 다른 종교와 달리 차별금지를 명시한다. “과거 불합리한 차별 제도의 조목”으로 반상, 적서, 노소, 남녀, 종족의 차별 등 5가지를 들고 있다. 셋째, 자유를 억압하지 말라고 한다. 물고기와 새 그리고 꽃나무까지 자유롭게 놔두라고 권유한다. 넷째, 원수를 사랑으로 감화하며 폭력에 비폭력적으로 대응하라고 가르친다. 다섯째, 1945년 해방 이후 정부 수립 과정에서 강대국 사이에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폭력을 예방할 것을 강조한다. 『원불교 교서』에 나타난 비폭력성을 공부하면서 원불교는 목표뿐만 아니라 과정에서도 비폭력과 평화를 중시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원불교는 언행일치 또는 지행합일의 종교라고 높이 평가하고 싶다. |
| 目次 | Ⅰ. 종교의 이중성 236
Ⅱ. 비폭력에 관해 238 Ⅲ. 원불교의 비폭력 평화 239 Ⅳ. 비폭력 평화를 실천하는 종교 25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6 |
| 建檔日期 | 2024.06.05 |
| 更新日期 | 2024.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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