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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너져가는 세계’ 속에서 생각하는 이슬람의 보편주의 - 크게 동요하는 세계가 보여주는 서구중심 질서의 종언, 이슬람과 불교의 연대의 의미를 통찰한다=壊れゆく世界’のなかで考えるイスラムの普遍性 | ||
| 作者 | 板垣雄三 (著)=이타가키 유조 (au.) ; 조성환 (譯)=Jo, Sung-hwan (tr.)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7 n.0 |
| 出版日期 | 2018.09 |
| 頁次 | 511 - 519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이타가키 유조: 동경대학 명예교수 조성환: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책임연구원 |
| 目次 | 반(反)이슬람의 역사 짊어진 현재 511 다원주의적 보편주의 = 타우히드 514 이슬람과 불교의 근저에서 통하는 사상 51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64 |
| 建檔日期 | 2024.06.05 |
| 更新日期 | 2024.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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