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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은(柳相殷)의 민족사 계몽과 국사가(國史歌)의 성격=Yoo SangEun(柳相殷) of the national history enlightenment and the national history of the GukSaGa(國史歌) charac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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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신규수 (著)=Shin, Gyu-su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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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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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76 n.0 |
| 出版日期 | 2018.06 |
| 頁次 | 161 - 187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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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gamsang@wonkwang.ac.kr) |
| 關鍵詞 | 유상은=Yoo SangEun=柳相殷; 국사가=GukSaGa=國史歌; 민족운동=National movement; 한국사=Korean history; 원광대학교=Wonkwang University |
| 摘要 | 유상은은 1927년 영광의 가갸날 행사에서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반포’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영광한글회에서 ‘조선사강화(朝鮮史講話)’를 개최하였다. 이는 대중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선구적으로 시행한 민족운동이었다. 이에 그는 일제의 탄압을 받아 교단을 떠난 후 원불교(圓佛敎)에 입교하였다. 이처럼 그는 역사가이자 한국사를 통해 민족의식을 일깨운 독립운동가로서의 지위가 있었다. 광복 이후 그는 원광대학교에서 한국사를 가르쳤다. 현재 그의 저술인 『조선역사(朝鮮歷史)』 등은 전하지 않으나 현존『 국사가(國史歌)』를 통해 그의 대체적인 역사가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이는 현재와 미래의 민족적 대업을 자각하자는 목적에서 발간되었다. 이에 상편은 단군조선 이후 유구한 한국역사를, 중편에서는 한국문화 등을, 하편에서는 역사상의 인물들을 부각시켰다. 이러한 역사인식은 대다수 우파이념을 대변한 한국사 체계로서 민족적 자각을 통해 남북분단의 현실을 극복하자는 성격을 지닌 것이었다. |
| 目次 | Ⅰ. 머리말 162
Ⅱ. 한국사 강습과 민족운동의 성격 164
Ⅲ. 『국사가』의 성격 170
Ⅳ. 맺음말 17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8 |
| 建檔日期 | 2024.05.20 |
| 更新日期 | 202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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