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진묵설화(震黙說話)의 형성과 변용=An Establishment and Transformation of Jinmuk Narrative |
|
|
|
| 作者 |
유선경 (著)=Ryoo, Seon-kyeong (au.)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5 n.0 |
| 出版日期 | 2018.03 |
| 頁次 | 181 - 217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전북 김제시 조앙사 주지·원광대학교 박사과정(joangsa@hanmail.net) |
| 關鍵詞 | 진묵= Jinmuk; 진묵조사= Jinmukjosa; Jinmuk Narrative=진묵설화; 『진묵조사유적고』= Jinmukjosayujeokgo; 조앙사= Joangsa; 〈Jinmuk Sutra Painting〉 |
| 摘要 | 조선중기 활동한 진묵(震黙, 1562-1633)은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진묵신앙을 형성하게 한 장본인이다. 진묵신앙은 민중불교에서 주로 다뤄져 온 만큼 기복적이라는 비판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불교신앙은 문화현상이므로 부정적으로만 이해해서는 안 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진묵에 대한 진지한 학문적 검토가 필요하다. 그러나 진묵 자신의 문집 등이 전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추정에 불가할 따름이다. 후대 초의(草衣)의『진묵조사유적고(震黙祖師遺蹟攷)』가 전해지고 있어 기초자료의 확보는 가능해진 셈이다. 이후 범해(梵海)의『동사열전(東師列傳)』에서부터 진묵의 설화에 대한 변용 양상이 나타나고 있음이 발견된다. 진묵의 불교사상은 조선 중기 불교계의 동향 속에서 이해되어야 하며 이때는 휴정과 그 문도들에 의해 한국 불교가 설명되어지는 시기이다. 그의 설화중에서 휴정의 영향을 엿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는 작업은 필수적인 일이지만, 일화를 통한 사상적 전승 문제를 규명하는 일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본 연구에서는 하화중생적 차원에서 〈진묵변상도(震默變相圖)〉를 기준으로 진묵의 설화를 살펴보고,『진묵조사유적고』 등 초기의 문헌과 근현대의 문헌을 통해 설화의 변용을 분석하였다. |
| 目次 | Ⅰ. 머리말 182
Ⅱ. 〈진묵변상도〉를 통한 진묵이야기 186
Ⅲ. 진묵 설화의 변용 200
Ⅳ. 유 · 불과 민간신앙의 혼융 210
Ⅴ. 맺음말 212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 |
| 建檔日期 | 2024.05.17 |
| 更新日期 | 2024.05.17 |


|
建議您使用 Chrome, Firefox, Safari(Mac) 瀏覽器能獲得較好的檢索效果,IE不支援本檢索系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