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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종교문화의 새로운 모색 - 원불교의 사례를 중심으로=A new search for religious culture in the 21st century - A Case of Won Buddhism - | ||
| 作者 | 신광철 (著)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5 n.0 |
| 出版日期 | 2018.03 |
| 頁次 | 47 - 62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한신대 디지털문화콘텐츠학과 교수(iskc@hs.ac.kr) |
| 關鍵詞 | 원불교=Won Buddhism; 매체력=media power; 콘텐츠력=content power; 생활종교=lived religion; 문화종 |
| 摘要 | 21세기는 문화의 시대이다. 문화의 시대에 종교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첫째, 개개 인간의 삶에 빛을 비출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이웃과 더불어 살며 서로 공생해야 한다. 셋째, 미래의 역사에 대한 우주적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원불교를 사례로 21세기 종교문화의 방향을 모색하여 보았다. 구체적으로, 원불교의 매체력과 콘텐츠력을 점검함으로써, 원불교의 문화적 기반과 역량을 살펴보았다. 원불교는 미디어와 콘텐츠 영역에서 다양한 문화적 실천을 시도해 온 종교이다. 1세기 원불교는 생활종교로서, 나름의 비전을 인류와 한국 사회에 제시해 왔다. 이제 2세기 원불교는 문화종교로서의 비전을 가다듬고 있다. 2세기 원불교는 미디어적 기반과 콘텐츠적 실천을 더욱 고도화하여 사람들에게 빛을 제시하고, 더불어 공생하고, 미래 문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 目次 | Ⅰ. 문화의 시대, 21세기 종교문화의 지향 48 Ⅱ. 원불교의 매체력 51 Ⅲ. 원불교의 콘텐츠력 54 Ⅳ. 21세기 원불교 · 2세기 원불교 종교문화의 비전 59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65 |
| 建檔日期 | 2024.05.17 |
| 更新日期 | 202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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