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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珞琭子三命消息賦注』의 命理理論 연구 - 徐子平의 註釋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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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김우정 (著)=Kim, Woo-jung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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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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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74 n.0 |
| 出版日期 | 2017.12 |
| 頁次 | 325 - 350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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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강사(k90wj@naver.com) |
| 關鍵詞 | 서자평=Seojapyeong=徐子平; 낙록자=luòlùzǐ=珞琭子; 격국=Gé-Ju’=格局; 자평명리학=Japyung Ming-Li Studies=子平命理學; 고법명리학=gǔfǎ Ming-Li Studies=古法命理學 |
| 摘要 | 서자평은 자평명리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람이다. 그러나 직접 저술을 통해서 자신의 이론을 제시하지 않았다. 기존의 책에 주석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사주명리이론을 소개했다. 『낙록자삼명소식부주(珞琭子三命消息賦注)』에 소개된 서자평의 명리이론을 살펴보면, 서자평은 기존의 년주(年柱)중심의 해석체계를 벗어나 일간(日干)중심의 새로운 해석체계를 주장했다. 그리고 격국의 개념을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월지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했다. 이런 주장은 서자평 이후에 격국의 개념을 성립시키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일간을 기준으로 생월은 조상과 관련이 있고 생시(生時)는 자립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서자평의 이론은 이후에 발전한 명리이론과도 다른 측면이 있다. 예를 들면 그는 대운(大運)을 분석할 때 태세(太歲)와 대운의 상극(相剋)관계를 살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일지(日支)에 명(命)의 개념을 대입해서 파악하고자 했다. 행년(行年)과 세운(歲運)에 대해서 지장간(支藏干)을 사용하며 남자도 일간이 생(生)하는 것을 자식으로 보았다. 그리고 용어의 개념에 있어서 서자평은 자신만의 독특한 주장을 했다. 예를 들면 원진(元辰)에 대해서 신살(神煞)개념과 다르게 ‘칠살(七煞)이나 해(害)가 되는 별자리’로 설명했다. 그리고 고법명리학의 ‘수토동행론(水土同行論)’과 화토동행론(火土同行論)을 혼용해서 사용했다. 다음으로 납음(納音)을 인원(人元)으로 주석하고 합록격(合祿格)과 자요사격(子遙巳格)을 합쳐서 자요사격의 개념으로 설명하고 천라지망(天羅地網)이 완성되면 오히려 길한 것으로 설명했다. |
| 目次 | Ⅰ. 머리말 326
Ⅱ. 『珞琭子三命消息賦注』의 편찬배경 327
Ⅲ. 『珞琭子三命消息賦注』의 명리이론 333
Ⅳ. 『낙록자삼명소식부주』의 명리개념 340
Ⅴ. 맺음말 346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27 |
| 建檔日期 | 2024.05.14 |
| 更新日期 | 202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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