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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일전쟁 전후 손병희의 일본군 지원=Son Byeong-hee’s support for Japanese Army around the time of the Russo-Japanese War | ||
| 作者 | 공목성 (著)=Gong, Mok-seong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4 n.0 |
| 出版日期 | 2017.12 |
| 頁次 | 193 - 225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 지구사회종합과학부(38jupiter@gmail.com) |
| 關鍵詞 | 동학= Donghak; 손병희=Son Byeong-hee; 민회=Min hoe; 러일전쟁=the Russo-Japanese War |
| 摘要 | 러일 전쟁을 목전에 두고 ‘아시아연대론’이 유행하던 당시, 손병희와 동학신도들이 대일협력을 모색했던 것은 역사 속 흐름의 당연한 귀결이었다. 속내는 어찌되었든 국제적으로 조선의 독립에 적극적이었던 일본이 러시아보다는 가깝게 느껴졌을 것이며, 한국을 일본과 함께 러일전쟁의 승전국으로 만들어 국상을 드높이기 위해서 일본군을 지원했던 것이었다. 결과적으로는 우리는 혼네(本音)와 타테마에(建前)를 갖고 있는 일본에 대해 너무 알지 못했고, 그 결과 일본제국의 식민지라는 비참한 결과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당시의 전쟁통에서 일본과 동맹국이 되고자 일본군을 지원한 그 모든 행동들을 매국 행위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본 논문은 동학의 일본군 지원을 친일과 반일이라는 이분법적인 관점이 아닌, 당시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동학의 제3대 교주 손병희의 러일전쟁 전후 사상과 행적을 고찰했다. |
| 目次 | Ⅰ. 머리말 194
Ⅱ. 손병희와 문명개화 198 Ⅲ. 동학의 일본군지원 209 Ⅳ. 맺음말 220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22 |
| 建檔日期 | 2024.05.14 |
| 更新日期 | 202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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