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 점복의 산업화 현황과 전망 - 역사적 제도주의의 관점에서= Current Status and Prospect of Industrialization on Korean Divination Bliss - Focusing on Historical Institutionalism | ||
| 作者 | 황금옥 (著)=Hwang, Keum-ok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3 n.0 |
| 出版日期 | 2017.09 |
| 頁次 | 475 - 509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oe10@hanmail.net) |
| 關鍵詞 | 점복; 역사적 제도주의; 주역=I-Ching=周易; Ming-Li=命理=명리; 기층문화; 대중문화; 미래문화; Korean divination bliss; culture industry; the historical institutionalism; era of future culture(t+1); era of the popular culture(t); era of the subculture(t-1) |
| 摘要 | 최근 한국의 점복문화산업은 년 매출규모가 9조원에 달하는 거대규모의 산업으로 성장하였다. 이 글에서는 한국점복의 산업화 현황과 전망을 역사적 제도주의의 관점으로 분석하였다. 역사적 제도주의의 분석을 위하여 점복산업을 과거와 현재, 미래로 나누어 이를 각각 기층문화시대, 대중문화시대, 그리고 미래문화시대로 구분하였다. 기층문화시대(t-1)의 역사적 사건은 주역과 명리학의 도입으로 점복의 체계적 이론은 사회전반으로 확산되었으나 산업화에 이르지 못하고 기층문화에 머무르고 있었다. 대중문화시대(t)의 역사적 사건은 신문에 점복이 연재되기 시작한 이후부터 대중화가 시작하였고, IT기술에 힘입어 점차 대중문화 속으로 파고들어 급속도로 산업화가 진행되었다. 미래문화시대(t+1)의 역사적 사건은 인공지능(AI)이라는 과학이 점복을 분석하게 되는 시점이다. 만약 점복을 과학적 수치해석에만 의존한다면 점복산업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점복이 미래 예측에 대한 인간의 열망을 바탕으로 과학을 뛰어넘는 인간의 감성을 충족시킨다면 점복산업은 과학의 한계를 넘어 문화산업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다. |
| 目次 | Ⅰ. 머리말 476 Ⅱ. 역사적 제도주의와 한국 점복산업의 시대구분 480 Ⅲ. 역사적 제도주의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점복산업의 현황과 전망 490 Ⅳ. 맺음말 502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39 |
| 建檔日期 | 2024.05.14 |
| 更新日期 | 2024.05.14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