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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상키야와 요가 학파의 지각론에 대한 연구=The Study on Perception of Classical Sāṃkhya and Yoga | ||
| 作者 | 도창원 (著)=Do, Chang-weo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3 n.0 |
| 出版日期 | 2017.09 |
| 頁次 | 317 - 345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요가학연구소 연구원(dawin612@hanmail.net) |
| 關鍵詞 | 지각; 인식론; 인식수단; 고전 상키야=Classical Sāṃkhya; 고전 요가=Classical Yoga; Epistemology; Pratiakṣa; Perception |
| 摘要 | 지각(perception)은 인식론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것으로 다른 인식수단들 보다 우월한 위상을 갖는다. 고전 상키야와 요가 학파가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세 가지 인식수단 중 첫 번째인 직접지각(pratyakṣa)은 타당한 지식 획득을 위한 출발점이다. 상키야에서 직접지각은 ‘각각의 대상을 확정하는 인식’으로서 붓디(지성)의 기능이 강조된다. 반면 요가에서는 바른 인식수단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작용 중 하나이기 때문에 제어해야 할 대상이다. 이외에도 두 학파는 자파의 입장에 따라 곳곳에서 인식론적 견해차를 드러낸다. 지각에 관여하는 기관들에서부터 지각의 범주에 이르기까지 두 학파는 니야야와 불교 인식논리학자들의 견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며 지각론의 체계를 갖춘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전 요가는 5-6세기에 큰 영향을 끼쳤던 유식 학파를 경쟁상대로 여기며 마음(citta)을 중심으로 한 경험론적 인식론의 체계를 확립하였다. 지각에 관한 각 학파와 논자들의 견해는 다양하다 못해 혼란스럽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자는 순수한 감각-지각으로부터 개념적 확정-지각으로 이어지며, 거기에 수행적 의미가 더해져 초감각적 요기의 지각으로 확장되는 것으로 범주를 설정해보았다. 그러나 지각이 최종적인 목표인 독존(해탈)을 성취하는데 직접적이지 않다는 한계도 지니고 있음 또한 인정한다. 본 연구가 고전 상키야와 요가 학파의 지각론으로 한정되어 있지만 올바른 지각에 대한 이해가 올바른 행동으로 그리고 참된 지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의미있는 시도라고 생각된다. |
| 目次 | Ⅰ. 머리말 318 Ⅱ. 지각에 관여하는 기관들과 역할 320 Ⅲ. 지각의 발생과 과정 325 Ⅳ. 지각의 정의와 범주 331 Ⅴ. 맺음말 340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20 |
| 建檔日期 | 2024.05.13 |
| 更新日期 | 202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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