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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연구회 구인기도 기도문 연구 -『옥추경(玉樞經)』과 비교=Research of Bulboepyonkuhoe (Buddha research institute) Kuinki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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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이정재 (著)=Lee, Joung-jae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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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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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73 n.0 |
| 出版日期 | 2017.09 |
| 頁次 | 9 - 45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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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hogom@hanmail.net) |
| 關鍵詞 | 법인절= Boepinjoel; 불법연구회= Bulboepyonkuhoe=Buddha research institute; 구인기도; 『옥추경』; 기도문; 축문= Okchukyung; 원불교=Won-Buddhism; 신종교; Kuinkido |
| 摘要 | 법인절의 기반이 되었던 구인기도에 대한 연구에서 기도문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 크게 창건사 및 박용덕의 것과 이공주의 것을 살폈다. 박용덕의 것은 불법연구회 창건사에서 가져온 것이고, 이공주의 것은 『옥추경』에서 그 일부를 가져온 것이었다. 이 둘은 전혀 다른 내용과 체계를 갖춘 것으로 어느 것이 정식 기도문인지 헷갈리지만 이공주의 것이 확실한 기도문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혹은 축문과 주문의 형식으로 병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으나 따져 봐야할 것이 많다. 창생제도를 주 내용으로 했던 박용덕의 것은 『대종경』으로 옮겨져 법문화되었고, 이것은 전통적인 축문의 작성법을 따르고 있었음을 살폈다. 『옥추경』의 일부를 사용했던 이공주의 것은 다분히 주술적인 것으로 둘이 종류를 달리하는 것이다. 이공주의 기록에 근거하면 길룡리의 구인기도시 역시 『옥추경』을 사용한 듯한데 많은 의혹과 문제제기가 가능한 상황이다. 이공주가 사용한 『옥추경』의 내용은 전통적 축문의 형식이 아님은 확실하고 나아가 다른 단원들의 기도문도 『옥추경』을 나누어 활용하였음이 정확이 드러났다. 이 점 역시 추후의 연구를 기다리고 있다. 구인기도시 『옥추경』의 활용은 저축조합을 결성하고 방언공사를 하던 과정에서 경제·신앙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한편으로 새로운 정신무장을 전제로 방편인 것으로, 오늘의 창생제도적 틀이 정착되기 전의 상황이었다. 당시 『옥추경』이 민간에서 맹위를 떨치던 명경으로 인식되었던 점을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할 것이다. |
| 目次 | Ⅰ. 머리말 10
Ⅱ. 박용덕의 구인기도 기도문과 단조직 12
Ⅲ. 이공주의 구인기도 기도문 27
Ⅳ. 구인기도 주문과 『옥추경』 34
Ⅴ. 맺음말 41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67 |
| 建檔日期 | 2024.05.13 |
| 更新日期 | 202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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