網站導覽關於本館諮詢委員會聯絡我們書目提供版權聲明引用本站捐款贊助回首頁
書目佛學著者站內
檢索系統全文專區數位佛典語言教學相關連結
 


加值服務
書目管理
書目匯出
근대 유교지식인의 인식 변화에 대한 연구 - 김교헌, 유교 가치에서 대종교 가치로의 인식 변화를 중심으로=Modern, research on changing perceptions of Confucianism intellectuals - Kim Gyo-heon, Focusing on changes from Confucianism to Daejonggyo
作者 김동환 (著)=Kim, Dong-hwan (au.)
出處題名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卷期v.71 n.0
出版日期2017.03
頁次309 - 340
出版者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出版者網址 http://www.wth.or.kr
出版地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資料類型期刊論文=Journal Article
使用語言韓文=Korean
附註項저자정보: [사]국학연구소 연구원. (saegal7@hanmail.net)
關鍵詞김교헌=Kim Kyo-Heon; 유교지식인; 국망도존=even if spirit exists=國亡道存; 대종교= Daejonggyo; 중화주의; 민족주의= nationalism; 일제강점기=the Japanese colonial period; 독립운동=independence movement; Confucianism intellectuals; the country is ruined; sinocentrism
摘要이 글은 근대 유교지식인의 인식 변화를, 김교헌이라는 인물의 행적을 통해 살펴본 글이다. 김교헌은 조선조 명문가의 후예로서, 구한말 과거급제를 통해 여러 벼슬을 거쳐 종2품 벼슬까지 오른 인물이다. 특히『(증보)문헌비고』와『국조보감』의 참여 경험은, 후일 그의 여러 역사서술의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유교에 대한 인식은 대종교를 경험한 이후 완전히 바뀌었다. 그의 스승 나철의 ‘국망도존(國亡道存)’의 가르침이 교훈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인식에서는 중화주의 역사관을 탈피한 민족주의 역사관을 구현했으며,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상황 아래 독립투쟁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담당했다. 더불어 대종교 제2세 교주로 취임하면서 교세확장과 독립운동의 거점 마련을 병행하기도 하였다.
目次Ⅰ. 머리말 310

Ⅱ. 유교 지식인으로서의 김교헌 311

Ⅲ. 대종교 지도자로서의 김교헌 324

Ⅳ. 맺음말 336
ISSN17381975 (P)
點閱次數78
建檔日期2024.05.12
更新日期2024.05.12










建議您使用 Chrome, Firefox, Safari(Mac) 瀏覽器能獲得較好的檢索效果,IE不支援本檢索系統。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修正書目錯誤

請直接於下方表格內刪改修正,填寫完正確資訊後,點擊下方送出鍵即可。
(您的指正將交管理者處理並儘快更正)

序號
698302

查詢歷史
檢索欄位代碼說明
檢索策略瀏覽